[목차] == 소개 == [[서세원]]과 [[신은경(배우)|신은경]]이 진행하던 [[서세원의 좋은 세상 만들기|좋은 세상 만들기]]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코너이다. 전형적인 구도는 어르신 두 분이 집을 등지고 카메라를 향해 서서 자식이나 친척, 지인들에게 고향 이야기나 집안 이야기, 일상 이야기들을 하는 형식이다. 다소 공간적 연출이 있지만 타 프로그램에 비해 자유로운 편이며[* [[6시 내고향]] 등의 프로그램에서 전문 리포터가 이야기를 유도하는 것에 비해 단지 두 사람이 카메라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한다는 형식만 있을 뿐 비교적 자유롭다. 가끔은 그 형식도 [[개]]가 짖으면 조용히 하라고 혼내러 가거나 옆마을 사람이 오면 이야기 도중에 카메라 앵글을 벗어나 자기 할 일을 하고 돌아오는 등 여러 장면이 많다.] 그 덕에 대본이 짜여져 있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어르신들의 말실수나 행동, 또는 일상스러운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을 재미있게 한다. 한 가지 패턴이 있다면, 마지막에는 슬프거나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. == 패러디, 소재화 == 노인 두 분이 서서 이야기를 한다는 구도는 거의 다 여기서 나왔다고 보면 되며 '00에서 온 편지'라는 형식의 제목이 붙어있다면 100%다. [[http://pann.nate.com/video/16408751|SHOW 광고에 나온 영상. 이건 꽤 알려져 있다.]] [[http://kookbang.dema.mil.kr/kdd/GisaView.jsp?menuCd=2001&menuSeq=27&menuCnt=30917&writeDate=20040327&kindSeq=1&writeDateChk=20040316|국방일보 만평에 쓰이기도 했다.]] [[분류:SBS 예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