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금색의 갓슈]] 등장마물. 성우는 [[하니오카 유키코]],[[오노 다이스케]] / [[유상우]](평소 모습) → [[양준건]](본모습). 파트너는 '렌지'라는 청년이다. 강아지와 같은 모습을 한 마물의 아이로,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며-(완전판 1권에서 구사 가능하다는 설정이 공개됨)[* [[우마곤]]을 비롯해서 작중 등장한 동물형 마물들은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. 예외는 표범형 마물인 바란샤 정도밖에 없었다.] 매우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. 또한 [[우마곤]] 이전에 등장한 '''작중 최초의 동물형 마물이다.''' 작중 [[타카미네 키요마로]] & [[갓슈 벨]]이 [[레이콤]]을 마계로 송환시킨 지 얼마 안 된 상태(애니메이션 기준 4화)에서 키요마로와 갓슈 사이에 갈등이 생겨 갓슈가 바깥을 돌아다니는 중 발견했다. 귀여운 모습으로 갓슈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그래서 갓슈에 의해 키요마로의 집에 들어왔다. 집에 들어선 후 파트너를 집에 들여보내고 도르크를 사용해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갓슈의 책을 노렸으나, 우연히 키요마로의 집에 들른 상태였던 [[셰리 벨몬드]] & [[브라고]]에게 일격에 박살난 뒤 운 좋게 책이 태워지지 않고 도망쳤다. 이후에는 등장이 없으며, 차후 다른 마물과 싸우다 패배하여 마계로 송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. 도르크를 발동하기 전에는 매우 유순한데다가 파트너 렌지가 들어오자 겁에 질린 것을 보면, [[코루루]]가 그러했듯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악한 인격이 심겨졌거나, 렌지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는데, 작중에서나 작가를 통해서나 공인된 부분은 없다. == 사용 주술 == * 도르크 돌과 같은 갑옷을 전신에 감싸게 하는 육체 강화계 주술이다. * 도르센 도르크를 사용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주술이다. 도르크에 의해 강화된 꼬리로부터 다수의 작은 돌을 발사한다. [[분류:금색의 갓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