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대한민국 암호화폐 거래소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ffba00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bgcolor=#ffba00><color=#302e29> '''{{{+3 고팍스}}}'''[br]GOPAX || ||<-2> [[파일:gopaxlogo.png|width=100%]] || ||<width=27%><colbgcolor=#ffba00><colcolor=#302e29> '''한글명칭''' || '''고팍스''' || || '''영문명칭''' || '''GOPAX''' || || '''운영사''' || ㈜스트리미 || || '''업종''' || 통신판매업 || || '''대표이사''' || 이준행 || || '''기본수수료''' || '''0.2%''' || || '''링크''' || [[https://www.gopax.co.kr| 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height=20]]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''고팍스'''(GOPAX)는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한국의 [[암호화폐 거래소]]이다. (2020.11.03 코인마켓캡 기준) 현재 현물 거래소 기준 세계 88위이며, [[비트코인]], [[이더리움]], [[리플]] 등 50 종의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. == 역사 == '스트림와이어'라는 블록체인 송금서비스를 개발해 신한은행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은 (주)스트리미가 개설했다. 2018년 1월 7일 현재 다른 기존 거래소들이 정부 정책에 따라 실명확인 계좌제도로 정책을 돌렸으나 고팍스는 법인계좌로 무통장 입금을 하면 바로 거래 할 수 있게 해서 신규 회원이 많이 몰렸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tvh&sid2=742&oid=437&aid=0000172419|2018년 1월 13일 네이버-JTBC뉴스룸]] 2018년 1월 12일 오후 11시 13분에 고팍스에 [[시빅(암호화폐)|시빅]](CVC)과 [[이니그마]](ENG)이 상장되었는데, 상장되자마자 정확한 시세를 모른 매수자가 이를 원래 비싼 코인인 것으로 알고 시빅은 180만 9천 900원에, 이니그마는 181만원에 매수한 일이 있었다. 상장 후 5분도 안 돼 시빅은 1천600원으로, 이니그마는 1만80원으로 급락했다. 하락률이 시빅은 99.9%, 이니그마는 99.4%나 됐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1&aid=0009811761|2018년 1월 14일 네이버-연합뉴스 상장첫날 가상화폐 가격 99% 급락 …'묻지마 투자' 폐해]] [* 사실 2018년 1월 10일경 당시 시빅은 1달러대, 이니그마는 10달러대에 거래되던 코인이었다. 고팍스에서 평균 시세에 대해 매도 한계 가격을 정해 놓지 않았다는 등 거래소의 문제라는 의견도 있었다. 그러나 그보다는 상장 초기에 저가로 대량매수하여 시세차익만을 노리면서도 다른 거래소와의 가격비교 조차해보지 않은 매수자의 어리석음을 비판하는 여론이 더 컸다. 또 1달러대나 10달러대의 코인을 180만원에 올린 매도자를 비판하는 여론 또한 들끓었다.] 거래하면서 최소한의 가격 조사도 하지 않고 [[묻지마 투자]]를 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여주는 사건이었다. DC인사이드 코인 갤러리에서는 시빅코인 사태에 대해 tv채널에 제보를 날리겠다는 글들이 올라왔다. 결국 지상파 방송들에서 이 사건이 뉴스화되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tvh&sid2=742&oid=437&aid=0000172419|2018년 1월 13일 네이버-JTBC뉴스룸 [단독 이슈플러스] '180만원 →1500원' 편법 거래소에 가상화폐 쪽박 속출]],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tvh&sid2=371&oid=055&aid=0000603017|2018년 1월 13일 네이버-SBS8뉴스 '가상화폐 과열 방지책 예정대로'…혼란 속 투기는 계속]] 스텔라루멘 500개 에어드랍 이벤트로 인지도를 늘렸다. 2018년 5월에는 [[스팀잇]] CEO 네드 스캇을 초대해 1000여 명이 참석한 고팍스X스팀잇 밋업을 개최했고, 스팀잇과 함께 (당시 기준으로) 2억원 가치의 스팀을 상금으로 건 웹툰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스팀잇과 협업한 프로젝트가 몇 가지 있다. 스팀잇에 공식 계정도 존재하며, 불규칙적으로 컨텐츠 큐레이션도 하고 있다.[* 보유하고 있는 스파가 많다보니 고팍스가 업보트를 하면 "고또"를 맞았다고 표현한다.] 그 외에도 8월에는 [[노소영]]이 대표로 있는 아트센터 나비와 협력해 해커톤을 진행하고, 10월에는 소속 기관인 한국핀테크산업협회(KORFIN)[* 빗썸, 두나무(업비트), 코인원, 코빗 역시 이 협회 소속이다.]를 통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대해서 뜻이 통하는 국회의원들[* 메인은 [[정병국]], [[김병관(정치인)|김병관]], [[김세연(정치인)|김세연]]. ]과 협력해 최초로 국회에서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GBPC를 개최하는 등 거래소보다는 블록체인 회사와 같은 느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. 2018년 7월에는 정보보안시스템 국제기준인 ISO/IEC 27001 인증을 취득했고, 10월에는 국내 블록체인 회사 중 최초로 인터넷진흥원이 담당하는 ISMS 인증을 통과한 회사가 되었다. 탄탄한 보안을 셀링포인트로 밀려는 전략인듯. == 특징 == 타 1티어 국내거래소들은 지정 은행의 입출금계좌 개설 후 실명확인계좌등록을 요구하는데 비해 고팍스는 사용자가 보유한 어떤 은행의 계좌든 등록이 가능하고[* 하나만 등록가능하다.] 고팍스 법인계좌로 돈을 보내면, 7~10분 내 원화 입금처리가 된다. 이 때문에 고팍스는 타 거래소에 입금(주로 업비트)을 위한 송금관문으로 사용되는 편이다. 다만, 마지막 입금 후 72시간 이내에는 원화든 코인이든 출금을 막아놓았으니 주의.[* 이게 골때리는게 첫 입금 후 얼마가 지났는지 상관없다! 한번 입금 후 72시간이 지나고 출금제한이 풀렸는데 그 후 입금을 다시 하면 또다시 72시간 출금제한이 걸린다.] 인터페이스 배경이 검은색이다. 2018년 6월 iOS앱이 출시되었고, 안드로이드 앱이 10월 25일 출시되었다. 거래량이 낮아 스프레드가 크다. 그러나 막상 그 스프레드사이에 끼어들면 어김없이 봇이 방해한다 [* 메이커 주문을 해보면 그 바로 아래 또는 위 틱에 즉시 호가가 들어서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. 정말 봇끼리만 거래하는 거래소로 보일지경] 수수료가 날강도수준으로 비싸다. 메이저코인 중에서는 이더리움, 비트코인캐시 출금수수료가 고정 0.03ETH, 0.01BCH로, 0.01ETH/0.001BCH 인 업비트보다 3배, 10배나 비싸다. 타 코인들도 대체적으로 업비트에 비해 싼 경우는 거의 없다. 2021.02.18기준 이더리움이 2백만원 가량이니 천만원을 출금하든 십만원을 출금하든 수수료를 6만원씩이나 내야 한다. 거래 수수료도 0.2%로 0.05%인 업비트의 4배이며 수수료 쿠폰 구입으로 수수료를 절약할수있는 빗썸과 비교해도 당연히 비싸다. 거래량도 매우 적어 슬리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데다 장점이라곤 다양한 계좌 등록 가능정도인데 몇십프로차이도아니고 몇배차이인 이해불가수준의 수수료로 배짱장사하는만큼 입금 뒤 타 거래소로의 송금관문 역할 외에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. [[분류:암호화폐 거래소]][[분류:한국의 기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