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{{{+1 Gottgläubig }}} [목차] == 개요 == [[나치 독일]]에서 일어난 일종의 [[이신론]] 운동. [[기독교]]를 비롯한 어떠한 종교도 믿지 않지만 이 세상을 창조한 [[신]]을 믿는것을 말한다. [[나치당]] 집권기에 일어났으며 나치당원들 중에도 이 사상을 받아들인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.[* 대표적으로 [[아우슈비츠|아우슈비츠 수용소]]를 건설하고 [[멩겔레]] 등의 나치당원 전범의사들의 생체실험을 최종승인한 [[에른스트 칼텐브루너]].] 나치정부에서 이 운동을 상당히 밀어줬다고 한다. 왜냐하면 [[무신론]]을 배격하면서도[* 왜 무신론을 배격하는 걸 밀어줬는지에 대해 물어본다면 간단하다. 나치가 유대-볼셰비즘의 총본산이라고 까대던 [[소련]]은 [[국가 무신론|종교를 배척하는 공산국가]]니까 그렇다.] [[기독교|특정 종교]]의 교리를 들먹이면서 자신들의 정책에 반발을 하지 않고 [[나치당|세속정부]]에 충성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. == 바깥 고리 ==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Gottgl%C3%A4ubig|영문 위키백과 고트글로이비히 항목]] [[https://de.wikipedia.org/wiki/Gottgl%C3%A4ubig|독일어 위키백과 고트글로이비히 항목]] [[분류:신에 관한 사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