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현악기)] ||<tablealign=center>[[파일:고토.jpg|width=100%]]|| ||<tablealign=center>[youtube(-PXbz9DXn8s)]|| 箏(こと) [[중국]]의 [[쟁]]에서 유래된 [[일본의 전통악기]]. 현의 개수에 따라 13현, 17현, 21현 등의 악기가 존재한다. [[오키나와의 전통악기]] 가운데 하나인 쿠투(筝, クトゥ)는 일본에서 고토가 전해진 것이지만, 기법 등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본 본토의 것과 구분하여 류큐고토(琉球筝), 오키나와코토(沖縄筝)로 구분해서 부르기도 한다. 발현악기에 속한다. 비슷한 유래를 가진 한국의 [[가야금]]과 비슷하나, 왼손으로 현을 누르고 오른손에 츠메(손톱)라고 불리는 가조각[* 동물의 뿔이나 상아 등을 얇게 켜서 만들었으며, 유파마다 모양이 다르다.]을 끼고 연주한다는 점이 다르다. 가야금은 손가락의 살로 현을 뜯기 때문에 고토 쪽이 좀 더 크고 차가운 소리가 난다. 일본의 전통풍 록밴드인 [[카그라]]는 기타리스트 멤버 신[* 카그라 해산 이후로는 세션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]이 고토를 연주하여 더욱 일본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. 연관된 일본 악기로 [[가가쿠]]에서 연주되는 와곤(和琴)과 가쿠소오(楽箏)가 있다. 와곤의 경우 [[거문고]]와 같이 6현이며 [[귀갑]]으로 만든 술대로 연주한다. 가쿠소오의 경우 대나무 뿌리를 얇게 켜서 만든 가조각을 사용한다. 미디나 신디사이저를 하는 사람들은 생긴 것도 모르는데 소리는 대개 들어보게 되는 악기이다. 대부분의 사운드 모듈이 일본에서 개발되었기 때문([[야마하]], 롤랜드 등)이며, 무엇보다 [[MIDI|General Midi]]에 기본 스펙으로 들어있기도 해서. 서브 컬처 계통에선 [[동방휘침성]]의 [[츠쿠모 야츠하시]]가 고토와 관련된 캐릭터 중 하나. 이외 관련 작품으로는 [[이 소리에 모여!]]가 있다. [[분류:현악기]] [[분류:일본의 전통악기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고토, version=7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