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물질이 가질 수 있는 상태 == [include(틀:물질의 상태)] 固體 / Solid 별도의 용기 없이도 형태와 부피를 유지할 수 있는 단단한 특징을 가지는 물질. 일정한 모양과 부피가 있으며 쉽게 변형되지 않는 물질의 상태(네이버 사전) [[기체]], [[액체]]와는 달리 일정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[[응력#s-2.2|전단 응력]]이 가해지면 모양이 변화하는 방식으로 탄성력이 만들어져서 전단 응력을 버텨낼 수 있다. 물론 소성 변형 한계 이전에서.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나 분자 수준에서 일정한 결정구조를 가지는가에 따라서 결정성과 비결정성으로 나뉜다. 거시적인 관점에서 고체에 가해지는 힘에 따른 변형을 연구하는 '공학' 분야를 [[고체역학]], 원자 레벨로 들어가서 고체의 물성 자체를 다루는 '물리학' 분야를 [[고체물리학]]이라고 한다.[* 일반인이 듣고 대충 비슷한 과목이겠지 하지만, 오산이다. 둘은 비슷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내용은 제목에 들어가는 '고체'라는 단 두 글자를 빼고 겹치는 게 전무할 정도로 완전히 판이한 내용이며, 소속 또한 다르다.] [[솜]], 동물 [[털]] 등의 푹신한 종류의 물체들은 인간이 느끼기에 '단단하다'고 하기 힘들지만, 물리학에서의 '단단하다'는 기준은 상당이 넓다. 솜, 털 등의 푹신한 물체들 또한 '스스로 형태를 유지하는 성질'운 가지고 있으므로 고체로 분류한다. [[젤리]]처럼 졸(액체에 고체가 분산되어 있는 상태)을 굳혀 만드는 것을 [[겔]](Gel)이라고 한다. 자세한 건 젤 항목으로. 케첩, 오렌지주스에 경우에는 서스펜션 상태인지 졸 상태인지 젤 상태(케첩만 해당)인지 정하기가 애매하므로 이 경우에는 통틀은 말인 [[콜로이드 용액]]이라고 하면 된다. 더러운 얘기지만 똥의 경우에는 그냥 똥일 경우는 고체라 불리며, 찌꺼기가 있는 물설사일 경우에는 액체에 고체가 분산된 상태이므로 [[졸]](sol)이라고 한다. == 古體 == 古體 : 글, 그림, 글씨 따위의 옛날의 모양이나 양식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[[분류:상(물질)]][[분류:글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