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<-4>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한자성어|{{{#white 한자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高'''}}} ||<:><width=100>{{{+5 '''診'''}}} ||<:><width=100>{{{+5 '''善'''}}} ||<:><width=100>{{{+5 '''處'''}}} || ||<:>높을 고||<:>볼 진||<:>착할 선||<:>곳 처|| 고명한 [[진찰]]과 훌륭한 처치(처방)이란 뜻으로 [[환자]]를 타과나 타병원으로 진료의뢰할 때 [[클리셰|상투적으로 쓰이는 문구]]이다. 흔히 "상기환자는 ~~하여 진료의뢰하오니 고진선처 바랍니다(부탁합니다)."와 같이 쓰인다. 인터넷(대표적으로 [[네이버]] 오픈사전)에는 이것을 苦盡善處라고 하여 '고생이 되더라도 선처를 바란다'고 해석해 놓은 경우가 많은데 苦盡은 [[고진감래]]에서 보듯 고생이 다하다(끝나다)라는 뜻이므로 잘못된 풀이이다. "귀과적(貴科的) 진료 의뢰 드리오니 고진선처 부탁합니다"라는 상투구에 나오는 '귀과적'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[[일본어]]에서 유래했음을 알 수 있으며[[https://resident.mynavi.jp/conts/tsukurikata/index03.html|#]], 아래 일본에서 쓰이는 진료의뢰서 양식에서도 高診을 사용하고 있다. ||<:><table width=100%><width=50%><table align=center>御'''高診'''依頼書 依頼先医療機関名 担当医____科____先生 御侍史 先生には、益々御健勝のことと存じます。 いつも何かとお世話になりますが、下記患者につきまして当院では、傷病・症状につきまして判断いたしかねますので今後の御'''高診'''御加療の程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。 また診断結果などの御指導を頂けましたら幸いでございます。||<:><width=50%>고진 의뢰서 의뢰할 의료기관명 담당의 ____과____선생 귀하 선생님에게 더욱 건승 있으시길.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만, 하기 환자에 대하여 당원에서는 상병·증상에 대해 판단하기 힘들기 때문에 금후의 고진 가료를 잘 부탁드립니다. 또 진단 결과 등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면 다행이겠습니다.|| ^^[[http://www.lasante.biz/for.doctor.doc|출처]]^^ [[분류:한자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