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1. 논 한 마지기에 얼마 값을 정하여 모내기에서 김매기까지 일을 해주기로 하고 미리 받아 쓰는 삯. 2. 高地 ~~[[무스타파(스타워즈)|high ground]] ~~ 높은 곳. --[[보병]]들이 죽어라고 기어올라가야 하는 곳.-- 고지(高地)라는 단어에는 그저 '높은 땅'이란 의미밖에는 없지만, 대개 군사 용어로 쓰이며 "적의 고지를 탈환하다.", "고지를 사수하다."라는 말을 거의 누구나 들어본 적 있을 정도로 근세 이후 아주 중요한 전술적 목표를 의미해 왔다. 자세한 건 [[고지전]] 문서 참조. == [[告]][[知]] == 게시나 글을 통해 알림. 소송법에서는 법원이 결정 사항이나 명령을 당사자에게 알리는 일을 말한다. '알림'으로 순화되었다. 공지사항[* 가끔 공지사황이나 공지상황이라고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'공지사항'이 맞는 말이니 헷갈리지 말도록 하자.]과 같은 뜻. 공지사항에는 기본적인 것들과 주의사항 등 중요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어떤 사이트든 처음 활동하는 것이라면 공지사항을 읽어줘야 한다.특히 주의사항은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 나중에 헛소리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. === 중요성 === 공지사항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루 말할 수 없다. 읽어야하는 사용자/이용자 입장에서는 위에서 서술했듯 사이트에 대한 규칙과 금지사항따위가 써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. 공지사항은 운영자에게도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는데, 기본적으로 공지사항을 쓰는 게 어디가 되었던 간에 '사용자/이용자'에게 특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. 특히 '특정한 내용'에 대해 '''미리 고지하지 않는 경우''', 사용자/이용자 입장에서는 그 내용에 따라 엄청난 불만사항이 생기기도 한다. 2015년 나무위키 레이아웃 변경이 그러했으며, [[퍼즐앤드래곤/비판#s-9.2|퍼드 데빌챌린지 사건]] 등도 전부 사전에 공지사항이 있어 사용자/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시간을 주었다면 문제가 더 커지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.[* 퍼드 데빌챌린지 사건은 링크된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, '''사전 공지사항 없이''' 일방적으로 영구정지를 걸어놓고 이후 후속 조치를 하면서 공지사항을 내보내 유저들이, 특히 게임의 주요 수요층이라 볼 수 있는 핵과금러들이 대거 이탈하는 사건이 벌어졌다.] 공지사항이 없어서 불만이 발생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. 공지없이 특정한 일[* 예를 들자면 온라인 게임의 잠수함 패치가 있다.]을 행해 유저들이 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거나, 당하지 않더라도 '바뀌었는데 왜 아무 말도 안 해주지?'라며 이용자/사용자로서 알 권리를 무시당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. 그 외에 공지를 했어도 불만이 발생하는 경우는 그 내용이 문제되는 것이라 보면 된다. ==== 관련 문서 ==== * [[잠수함 패치]] == [[고지(포켓몬스터)|포켓몬스터 고지]] == [[고지(포켓몬스터)]] 참조. == [[Natural Selection]] 시리즈의 고지 == [[고지(Natural Selection 시리즈)]] 참조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