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속담 == [[물]]이 순환이 이뤄지지 않은 채 장시간 고여있으면 정화가 되지 않아 [[녹조]]가 끼는 등 [[부영양화|오염되는 점]]을 빗댄 관용 표현의 하나이자 속담. 어떤 단체나 모임 등이 변화나 교류를 거부하면 결국 그곳은 시류에 동떨어지게 되어 잊히거나 와해되거나, 부정부패가 만연하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. [[갈라파고스화]]와도 의미가 통한다. 말 자체는 오래된 것이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 인터넷에서 재발굴되어 게임계에서 약간 다른 의미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. 가끔 관상어를 기르는 사람들 중에 환수나 여과를 전혀하지 않아도 된다며 ‘고인물은 썩지 않는다.’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. == 신조어 '[[고인물]]'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고인물)] == 관련 문서 == * [[속담/한국]] [[분류:속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