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20120801143810_2_yunjho2.jpg]] {{{+1 小磯忠信(こいそ ただのぶ)}}}[* 명찰에 적힌 한자 표기.] [목차] == 소개 == [[드라마]] [[각시탈(드라마)|각시탈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윤진호. 순사부장. 약한 조선의 백성들은 잔혹하게 착취하고 상관에겐 굽실거리는 완벽한 찌질이로 고문을 잔인하게 하기로 이름이 나 있다. 고문한 후 피를 닦으며 '''고문하는 사람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불어야 될 것 아니냐고 이야기할 정도'''로 '''[[인간말종]]'''이다. [[기무라 켄지]]의 심복이며, [[이강토|강토]]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. [[기무라 켄지]] 사망 후 [[기무라 슌지]]의 오른팔 노릇을 하려 하지만 무능해서 자주 까인다. 이강토 견제와 감시를 위해 활용되며, 본인도 이강토를 괴롭히는데 희열을 느끼는 중. 순박한 [[아베 신지|아베]]를 갈구고 출세 궁리만 하는 [[찌질이]] 캐릭터이자 각시탈 세계관 인간 쓰레기 원탑. == 작중 행적 == 서커스장에서 [[조선군(일본 제국)]](조선 주둔 일본군) 장교에게 기밀을 알려 한다며 발로 걷어차였는데 알고보니 그 장교는 [[독립군(한국)|독립군]]의 멤버였다.[* 다만 고이소는 그 사실을 모른다.] 참고로 맞아죽은 [[기무라 켄지|켄지]]를 빼고는 정말 각시탈에게 아주 심하게 두들겨 맞는다. 잘못했다 빌어도 발로 걷어차인다. 아무래도 자기 밑에 순박한 아베를 괴롭히고 켄지 밑에서 개짓한것 때문에 아예 작정하고 두들겨 패는 듯 하다. 뭔가 보고있으면 중간관리직의 서러움이 느껴지는 캐릭터. 하는 짓이 잘했다고는 못할 짓이지만, 그렇다고는 해도 상부의 명령을 충실이 따른게 매번 삽질이 되고 [[동네북|항상 처맞고 수모 당하는 게 일이다]].[* [[기무라 켄지]] 앞에서 대놓고 "경부님 때문에 제 정강이가 남아나질 않습니다."라고 하소연 하기도 한다.] [[기무라 슌지]]가 뻑하면 고이소!!!하고 큰소리로 불러대는데[* 화가 났을 때도.] 16회에서 이강토가 부른 소리를 슌지가 부른 걸로 착각해 하...하이라고 대답한 굴욕도 있었다. 19화에서는 서커스단에서 오동년의 장례식을 치르는데 단원들에게 먹물을 뿌리며 [[고인드립]]을 쳤다. 20화에서는 기무라 켄지가 이강토의 어머니를 죽였다는 사실을 슌지에게 누설해 슌지가 이강토를 더욱 더 의심하게 되는 단초를 마련했다. 그리고 순사보로 강등된 [[이강토]]의 뒤를 이어 경부보 자리에 앉았다. 갈수록 밉상이라서 각갤에선 잔인하게 죽었으면 좋겠다고 할정도다. 21화에서는 위안부들을 호송할 때 [[이강토]]에게 서에서 청소나 하라고 했다. 종로서의 위안부 호송 차량이 각시탈에게 습격을 받은 뒤 무라야마 서장이 호송에 참여하지 않은 이강토에게 왜 호송에 참여하지 않았냐고 묻자, 이강토는 고이소가 서에서 청소나 하라고 해서 그 명령을 따른 것 뿐이라고 해명했지만, 고이소는 아니라고 우겼다. 그리고 이강토를 깐다. 그 덕에 이강토는 무라야마 서장의 의심은 피하게 됐지만 무라야마 서장에게 거짓말쟁이라고 또 두들겨 맞는다. 남 못되게 하는 재주는 있어도 사람보는 눈은 별로 없는듯 하다. 이시다 순사를 강토의 감시역으로 붙였는데 이때 한 말이 '''잘나가는 놈'''이라고. 하지만 잘나간다던 이시다는 강토에게 농락당했고[* 슌지가 이시다를 때리면서 '''뭐 저딴놈이 잘나가는 놈이냐'''라고 했을정도.] 결국 이시다는 동진의 측근 기자 구출작전때 독립군의 총에 맞아 골로 가버렸다. 솔직히 인물감을 발굴하는것도 윗분들의 능력중 하나라고 본다면 이놈은 윗분이 될 능력은 제로라고 봐야할듯. 드디어 [[이강토]]를 잡는데 성공하자 각시탈에 당한 한을 [[채찍질]]로 실컷(?) 풀었다. 그리고는 불쌍한 [[아베 신지]]를 족쳐서 [[백건]]의 아지트를 알아내는 성과를 올리기는 했으나 백건이 아슬아슬하게 몸을 피하는 바람에 또 허탕. 마지막화에서는 [[동진]] 결사대의 아지트를 소탕하는 '호랑이굴 소탕작전' 에 투입되어 고군분투한다. [[기무라 슌지]]의 죽음 이후에서는 종로경찰서에 상주하다가 마지막 장면인 동진결사대와 수많은 [[각시탈]]이 돌격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하며 방어를 지시한다.[* 어깨의 계급장을 보면 경부로 승진한 것으로 보인다.] 하지만 뒤에서 [[폭탄]]이 작열하여 [[전열]]이 무너지는 것으로 씬이 마무리 된다. 의외로 [[악역]] 중에서는 가장 오래 살아남았다. 더군다나 죽은 [[기무라 슌지]]를 대신해서 경부로 승진한 듯 하다.[* 다른 경찰들 계급은 그대로인걸 볼때 관운하나는 타고난 놈인듯 하다.] 마지막에 최후의 돌격장면에 [[아베 신지]]도 같이 있었는데 순둥이 캐릭터 치고는 최후가 불쌍하다는 의견이 있다. 참고로 조선의 역대 총독중에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제10대 총독-[[고이소 구니아키]]-와 성이 같다. 또한, 제11대 총독인 [[아베 노부유키]]는 [[아베 신지]]와 성이 같다. == 주요 대사 == > "'''그러니까 줄을 잘서라고 새꺄!'''" - [[아베 신지]]를 구타하면서 > "'''[[일제강점기|죽어가는 시대?]] 나에겐 [[쇼와 시대|죽여주는 시대]]다 [[이해석|이 새꺄]]! 어디서 입만 살아기지고.'''" - 클럽에서 따지는 [[이해석]]에게 > "'''[[이해석|너]]? [[조센징]] 아냐? 끌려가기 전에 입 닥쳐 이 새꺄!'''" - 자기가 누군지 아느냐는 [[이해석]]에게 > "'''[[박성모|박기자님]]. 조용히 하시죠. [[조센징]] 주제에..'''" - 무례하다며 나무라는 [[박성모]]에게 > "'''나 원망하지마. 다 [[일본 제국|위]][[무라야마 요시오|에]][[기무라 타로|서]] 시켜서 하는 일이니까.'''" - [[오동년]]의 상중에 상복에 먹물을 뿌리면서 > "'''[[기무라 켄지|헛다리 짚은거죠]]. [[이강산(각시탈)|그 또라이]]가 무슨 [[각시탈]]이라고...''' - [[이강토]]의 해고를 고소해 한 후 [[기무라 슌지|슌지]]에게 [[기무라 켄지|켄지]]가 강토의 어머니를 살해했음을 알리면서 > "''' 와~ 이 새끼가 [[각시탈]] 이었어? [[이강토]] 이 새끼가! 후~ 오호호 [[이강토|각시탈]]이 그동안 제국경찰 노릇을 한거야 어~?"'''-각시탈 25회- > "'''야! 그동안 우리가 [[이강토|각시탈]]을 [[서울종로경찰서|코 앞]]에 두고 잡겠다고 생쇼를 한거지 응!?'''" - 카카와와 다케다 산상에게 [각주] [[분류:각시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