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고원준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820024><table bordercolor=#820024> '''[[고원준|{{{#FFFFFF 고원준}}}]]{{{#FFFFFF 의 연도별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125><rowbgcolor=#FFFFFF> [[고원준#s-3|2009년 이전]] || → ||<width=125><bgcolor=#808285> '''{{{#FFFFFF 2010년}}}''' || → ||<width=125> [[고원준/2011년|2011년]] || 2010년 8월 23일 시점에서 [[평균자책점]] 3.71(8위), 탈삼진 85개(공동 14위)로 굉장히 준수한 편이지만 전적은 5승 7패에 지나지 않는다. 이는 고원준이 등판한 날의 상대 선발투수가 '''[[류현진]]'''(3회), '''[[송은범]]'''(3회), '''[[봉중근]]'''(2회), '''[[윤석민(투수)|윤석민]]'''(1회), '''[[장원삼]]'''(1회)로,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에이스급 투수들과 맞붙었기 때문이다.[* 특히 류현진이 2010시즌에서 괴물같은 성적을 내고있음을 감안하면 더더욱.] 이를 두고 [[최훈]]은 [[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ctg=cartoon&mod=read&id=693&office_id=223&type=kbo_cartoon&article_id=0000000413|스파르타식 교육]]이라고 평했다. 물론 이를 패배의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. 이들을 상대로 [[고원준]]이 거둔 성적은 상당히 준수한 편이었다. 당시 [[김시진]] 감독도 고원준은 싸울 줄 안다며 칭찬했다. 다만 고원준의 역투를 보상해 줄 수 있을 만큼 타선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고. 또한 계투진들이 어느정도 [[블론세이브|불을 지른 감]]도 없잖아 있었으리라. 아무튼 쟁쟁한 에이스들과의 맞대결로 주눅 들지 않고 팽팽히 싸워나가는 것을 배워가고 있다고. 아직은 어린 선수이니 앞으로의 성장세가 정말 기대되는 재목. 처음에는 그저 넥센의 주력 투수라 할 만한 [[금민철]]과 [[김수경(야구)|김수경]]의 부진이 계속되자, '''땜빵'''격으로 올린 선수였다. 그것도 당시 2군에서 8경기만 치른 상태였다. 5월에 2승과 더불어 [[평균자책점]] 0.84의 준수한 기록을 세우고 8월에도 1점대 [[평균자책점]] 기록을 세우는 등 역투하고 있다. [[김시진]] 감독도 고원준을 유망주로 제시하면서 내년 시즌에서는 결코 불장난이 없을것 이라는 이야기를 했다. 롯데에서 신인 투수로 활약하던 [[이재곤]]과 [[김수완]]이 후반기 들어서 분석을 당하면서 털리는 일이 많아지는 것과 대조적으로, 고원준이 호성적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롯팬들은 김시진 감독의 초 다운그레이드판인 [[양상문]]을 가루가 되도록 까고 있다. [[2010년]] [[5월 12일]] 무등 KIA전 선발로 데뷔전을 치른 그는 6이닝 동안 8안타를 허용했으나 1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승리를 올렸다. 2010 시즌은 5승 7패 [[평균자책점]] 4.12, WHIP 1.41, 선발 22출장 10QS 로 마쳤다. 아쉽게 규정 이닝에 2이닝 모자라지만, 규정 이닝을 채웠다면 ERA 9위의 성적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넥센 히어로즈/2010년]] [각주] 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/ㄱ]][[분류:넥센 히어로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