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Goutetsu_SFV_Shadaloo C.R.I._profile_artwork.jpg]] || || [[스트리트 파이터 5]]에 맞춘 고우테츠 캐릭터 도감 일러스트 || [[스트리트 파이터]] 시리즈의 배경상 등장인물. [목차] == 개요 ==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배경상의 캐릭터로 작중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다. 풍림화산류를 고우켄과 고우키에게 전수해준 사람으로 본래 살의의 파동을 수반하는 무명의 암살권을 현재 격투술로서의 풍림화산류 스타일로 바꾼 사람이다. [[https://game.capcom.com/cfn/sfv/column/100922|좋아하는 것은 정진(精進), 야채 만들기(野菜作り), 싫어하는 것은 약함(弱さ)]].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기술을 쓸때마다 기합을 질러서 암살용으로 못 쓰도록 만들었다고 한다.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풍림화산류파들은 기술을 쓸때마다 기술명을 크게 외치는게 공통된 특징이다.[* "파동권!" "승룡권! "진공~~ 파동권!" "마무리다! 승룡열파!" "용권선풍각!" "진! 승~룡권!!" 같은 방식. 인 게임에선 모든 캐릭터가 기술마다 정해진 대사를 하거나 기합을 지르는 게 공통된 특징이다.] 그런데 살의의 파동에 눈뜬 고우키의 위험성을 감지하고 '무'를 빼앗기 위해 진검승부를 벌이나 고우키의 [[순옥살]]에 처참하게 살해되고 목에 걸고 있던 염주를 강탈 당한다. 그리고 이 사투를 본 [[고우켄]]은 살의의 파동의 강대함과 위험성에 두려움을 느끼고 스승의 유지를 이어 기술들을 한층 더 강화시키면서 살의의 파동을 없애는 식으로 개량해 [[히비키 단]], [[류(캡콤)|류]], [[켄 마스터즈]]에게 전수한다. == 상세 설정 == 고우켄과 고우키에 대해 고우테츠는 각각 '미숙하지만 바른 심성의 아이'(고우켄), '영리하며 무술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이'(고우키)라고 평한다. 고우키의 젊은 시절 이미지는 [[우치하 사스케|사스케]]와 흡사하다. 고우켄 역시 스스로 젊은 시절 자신의 재능은 "고우키에 비하면 미숙했다"고 코믹스에서 독백하는 장면이 나온다. 무의 극에 다가간 고우키는 어느 날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뜨게되고 고우테츠는 이를 호되게 비난하며 수행금지를 명하였다. 이후, 눈치만 보며 류를 수련시켜준다는 명목하에 고우키는 금지된 살의의 파동에 접근하기 시작했고 이를 눈치 챈 고우테츠가 그의 '무'를 빼앗기 위해 진검승부를 한다. 그러나 사실 고우테츠도 고우키와 마찬가지로 살의의 파동에 대한 유혹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상태였다. 그는 스스로 고우키와 고우켄에게 금지된 기술들을 보여주며 '사용하지 말 것'을 강조하였으나 누구보다도 그 힘의 위력과 가치를 알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던 상태. 결국 둘의 승부가 '목숨'을 위협할 상황까지 치닫자 고우테츠는 고우키를 죽일 작정으로 [[진공파동권|멸살호파동]]을 시전 하기 위해 자세를 잡고 기를 모은다. 그 순간 고우키는 기괴한 웃음을 내며 귀신과 같은 힘을 발휘하여 고우테츠를 [[순옥살]]로 살해한 뒤 스승의 목에 걸린 염주를 빼앗아 자신에게 걸고 유유히 사라진다. == 기타 == 마찬가지로 고우키에게 당한 제자 고우켄은 비공식적이지만 피규어도 나왔고 인기가 있어서인지 죽지는 않았으나 회복하는데 너무 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어쨌던 겨우겨우 살아 남았다라는 설정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4에 등장했지만 고우테츠는 원작 설정이 이미 처참하게 살해 당했다인지라 출연이 없다. 스파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면 나올 가능성도 있을지 모른다. 디시인사이드 힛 갤러리에서 고우키의 시점에서 본 고우테츠 살해와 그의 신념이 고퀄리티로 그려져 이를 본다면 더 이해가 쉬울지도 모른다. 제목은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hit&no=14721&page=2|수라의 길]].[* 다만 공식 만화가 아니며 이제껏 공식으로 나왔던 스트리트 파이터 만화나 설정을 개연성 있게 상상으로 엮은 만화이기 때문에 이 만화만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것은 곤란하다.] [[스트리트 파이터: 전설의 귀환|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: 어쌔씬즈 피스트]]에서도 등장하는데, 여기 등장하는 모습은 목에 염주를 걸고 있는 것만 제외하면 외견만 보면 평범한 노인.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제국군의 장교였고 전쟁이 끝난 이후 군 동료이자 친구의 아들 형제인 고우켄, 고우키 형제를 양자로 거둬들여 주었지만,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뜬 고우키를 끝내 막질 못했고, 결국 여기서도 고우키의 순옥살을 맞고 절명하고 만다. == 관련 문서 == * [[고우켄]] * [[고우키]] [[분류: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