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만화 캐릭터]] ||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#ffffff,#191919><width=58%> [[파일:be7d6f1e.png|width=100%]] ||<width=42%> [[파일:99371db1096830cf5d17ea76b8fbea7d00aee048_hq.jpg|width=100%]] || || 원작 || 애니메이션 || '''剛鬼''' [목차] == 개요 == [[유유백서]] 영계탐정편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와카모토 노리오]][* [[추]]와 같은 성우다.] / [[임하진|임경명]]. [[쿠라마(유유백서)|쿠라마]], [[히에이(유유백서)|히에이]]와 함께 '영계 3대 비보'를 훔친 [[요괴]]. == 상세 == 히에이, 쿠라마와 함께 영계의 3대 비보를 훔쳐 달아난 후, 인간계의 수풀에서 각자 원하는 비보를 나누어갖는다. 그는 그 중에서도 인간의 혼을 먹고 사는 '아귀구슬(餓鬼玉)'이라는 비보를 가져간다. 그 직후 암흑경이라는 비보를 갖게 된 쿠라마가 그 자리에서 손을 떼려 하자 보물을 다시 뺏어가려고 덤비다[* 다만 실제로 맞붙었다면 오히려 그가 크게 혼쭐이 났을 듯. 실제로 이후에 인간에 빙의한 쿠라마를 깔보다가 쪼는 회상이 나온다.] 누군가의 목소리로 인해 저지된다. 바로 영계탐정으로서 [[코엔마]]의 임수를 수행 중인 [[우라메시 유스케]]가 자신들을 추적해온 것이었다. 그 후 히에이와 쿠라마가 먼저 도망치자, 그 자리에 남아 유스케를 상대하게 된다. 다만 싸우기 전에 배를 채운답시고 문제의 아귀구슬이라는 것을 꺼내들더니 안에 들어있던 영혼 하나를 꺼내 삼킨다. ||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#ffffff,#191919><width=37%> [[파일:o0500065114800499568.jpg|width=100%]] ||<width=63%> [[파일:goki.png|width=100%]] || || 원작 || 애니메이션 || 그 정체는 혼을 먹는 요괴 '흡혼귀(吸魂鬼)'. 인간의 영혼을 더없이 좋아하는 [[오니]](鬼)로, 인간을 잡아먹는 귀신 중에서도 혼을 꺼내기 위해 몸을 찢어발기는 족속이라고 한다. 본래 죽여서 몸을 찢지 않으면 혼을 먹을 수 없었는데, 육체란 건 맛이 없어 먹을 수도 없고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소동이 일어나니 나중에 움직이기도 힘들어지지만, 이 구슬 덕분에 시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한다. 분노한 유스케가 토해내라면서 냅다 배빵을 갈기자 혼을 뱉어내고 쓰러지지만, 금세 다시 일어나더니 흡혼귀로서의 본모습을 드러낸다. 그 뒤 나무를 가볍게 두 동강낼 정도의 괴력을 선보이며 유스케를 제압하고 궁지로 몰아넣기 시작한다. 쉽게 죽으면 안 되니 고통을 듬뿍 느끼며 죽게 해주겠다고 선언하는 찰나, 지나가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자신들한테 접근하지 말라면서 살려보내주고 물러난다. [[보탄(유유백서)|보탄]]에 의해 구출되어 자기 집에서 정신을 차린 유스케는, 뉴스를 통해 초등학생 4명이 원인 불명의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의 소행임을 알아차린다. 보탄에게서 아이들의 혼이 고우키의 뱃속에서 하루 동안 견딜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유스케는 보탄이 빌려준 '영격링'이라는 영계 탐정 도구로 그 자리에서 바로 그를 찾으러 나서게 된다. 한 편 고우키는 놀이터에서 자신의 구슬을 주워준 아이의 혼을 구슬로 빼가고 있었는데, 자신을 찾은 유스케를 발견한 후 이전의 그 수풀에서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가 승부하게 된다. 유스케는 주먹으로 배를 갈기지만 강철보다 더 단단한 그의 몸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었고, 이어서 고우키가 부러뜨린 통나무 단면으로 힘껏 찔러보지만 역시 통하지 않았다. 영환밖에 승부수가 없음을 직감한 유스케는 얻어터지는 와중에도 머리를 굴려야 했는데, 도중에 지나가던 아이가 그 상황을 발견하자 고우키는 그 자리에서 그 아이의 혼도 빼내간다. 그리고 다시 돌아와 유스케를 죽이겠다고 큰소리를 치며 입을 벌린 순간, 유스케는 나무토막으로 입을 고정시키더니 그대로 입 안에 영환을 발사해낸다. 몸 밖은 강철보다 단단할지 몰라도, 입 안은 그렇지 않았기에 영환을 맞은 그는 그대로 폭파되며 리타이어. 이후 붙잡힌 아이들의 혼은 무사히 돌아오게 되었다. 나중에 동료가 된 쿠라마나 히에이와는 달리 유스케에게 허무하게 죽어버리는 듣 싶었지만, 이후에 '''체포되었다'''라고 언급되었다.[* 애니판에서는 유스케가 쏜 영환이 입을 통과하는걸로 바뀌었으니, 그대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.] 아무래도 추남이었던 것이 그 비참한 최후의 원인.(…) 초반의 히에이도 이놈보다도 악랄했는데 구렁이 담 넘듯히 실은 여동생을 찾고 있었다는 등의 과거사가 붙고서 선역화된 걸 생각하면... 참고로 슈퍼 패미컴판 유유백서1에서도 나오질 못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