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cnweb.ne.jp/1247061749583s.jpg]] [[파니포니 대쉬]]에 등장하는 정체 불명의 괴생명체(?). 성우는 [[이누가미 츠루기]]도 겸하고 있는 ~~아시아 넘버원~~ 성우 [[카미야 히로시]]. 첫 등장은 빡친 [[레베카 미야모토|레베카]]가 [[자판기]]에서 음료수를 뽑았는데 미지근해서 자판기를 걷어차는데 이때 처음 등장. 그때 한 대사이자 이후에도 계속 나오는 명대사는 "체온이다냐~(体温ですにゃ)". 저 대사처럼 음료수들을 자신의 체온으로 데운다. (…) 왜 그런지는 불명. 그리고 [[울보토끼]]가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이다. 애니판 한정해선 카미야 히로시의 목소리가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게 특징. 덕분에 안드로메다로 가는 작품을 더 카오스로 만든다. 간혹 자신의 신체 형태를 자유자제로 다루어서 좁은 틈에 들어가거나 사신이라는 여자애의 상관처럼 나와서 그를 꾸짖는 등 여러의미로 정체불명... [[안녕 절망방송]]에서 밝혀진바에 의하면 고양이신의 말투는 [[카미야 히로시]]가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냥코선생과 대화를 나눌때의 말투라고 한다. 오디션 장소에서 이걸 보여주고 캐스팅되었다고.. [[분류:패닉스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