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姑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息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之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計'''}}} || ||<:>시어머니 고 ||||<:>아이 식 ||||<:>갈 지 ||||<:>셀 계 || [목차] ※여기서 '''息''' 자는 '쉴 식'이 아닌 '아이 식'이다. 유의하자. == 의미 == 부녀자나 어린아이가 꾸미는 계책 또는 잠시 모면하는 일시적인 계책이라는 뜻으로, 현재의 편한 것만 생각해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 임시방편이나 당장에 편안한 것을 취하는 꾀나 방법을 말한다. == 출전 == 《시자(尸子)》에 "은나라 주왕은 노련한 사람의 말을 버리고 부녀자나 아이의 말만 사용하였다[紂棄老之言而用故息之語]"라는 구절이 나오는데, 눈앞의 손익만 보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이다. 《예기(禮記)》 〈단궁편(檀弓篇)〉에 "증자가 말하기를, 군자가 사람을 사랑할 때는 덕으로, 소인이 사람을 사랑할 때는 고식으로 한다[曾子曰 君子之愛人也以德 細人之愛人也以姑息]"라는 구절이 있다. 군자는 덕으로 사랑하므로 오래가고 소인은 눈앞의 이익을 두고 사랑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다. == 유의 관용구 == * [[미봉책]] * 목전지계(目前之計) * [[동족방뇨]](凍足放尿) * 변통 (變通) * 인순고식 (因循姑息) * 언 발에 오줌 누기 *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* 눈 가리고 아웅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