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마크로스 시리즈/등장 기체]] [[파일:attachment/고스트(마크로스)/d3.jpg]] [[마크로스 시리즈]]의 [[UCAV|무인 전투기]]. (위의 사진은 마크로스 시리즈 첫번째 작품에서 나왔던 QF-3000E 형 이다.) [목차] == 개요 == [[초시공요새 마크로스]]부터 [[마크로스 플러스]], [[마크로스 제로]], 최신작인 [[마크로스 프론티어]]까지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 무인기로서, 형상이나 무장, 역할 등은 등장 작품마다 차이가 있으나 마크로스 플러스 이후의 작품들에서는 비교적 비슷한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. 모티브는 [[XF-85 고블린]]으로 추정.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서는 [[보돌 저]] 기간함대와의 결전에서 수천 기의 고스트가 선봉으로서 적진을 돌파해 아군 본진의 돌입로를 열었다.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주역 메카인 [[VF-1]] 발키리에 밀려 활약이나 비중이 적지만 설정상으로는 갑작스럽게 [[젠트라디]]와 전쟁에 돌입하는 바람에 마크로스에 부족했던 VF-1의 숫자를 보조해서 온갖 작전에 투입된 숨은 공신이라고 한다. == [[마크로스 플러스]] == [[파일:AIF-X-9_Ghost_x-9.jpg]] [[마크로스 플러스]]에서는 유인 가변전투기를 대신하기 위한 무인전투기 개발 계획의 시작기 [[고스트 X-9]]으로 등장했으나, [[마크로스]]를 점거한 사이버 아이돌 [[샤론 애플]]에게 조종당해 [[이사무 다이슨]]과 [[갈드 고어 보먼]]을 습격했다. == [[마크로스 제로]] == [[파일:qf-2200d-b.jpg]] 마크로스 제로에서는 QF-2200A 대기권 전용 무인기 고스트가 등장하는데, 최종화에서 [[쿠도 신]]과 [[로이 포커]]의 [[VF-0]] 피닉스에 보조 부스터 겸 미사일 포트로서 장착되었다. == [[마크로스 프론티어]] == [[파일:aif-7s-nuns.jpg]] [[마크로스 프론티어]]에서는 선행방영된 디컬쳐 에디션에서 바쥬라의 습격 때 별다른 언급 없이 등장해 조용히 전멸당했다. 설정에 따르면 이때 [[바즈라(마크로스 프론티어)|바쥬라]]의 전파착란으로 인해 컨트롤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한다. 다음은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의 설정. 유인전투기가 가진 전투기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신통합군이 개발한 무인전투기로 형식번호는 AIF-7S(QF-4000). 정찰부터 전투까지 범용성은 높으나, 무인기이기에 따른 약점도 많다. [[루카 안젤로니]]는 시몬, 요한, 페테로라는 이름의 전용 고스트들을 사용한다. S.M.S.에서 도입한 신형 폴드 통신 덕분에 7화에서 루카가 사용하는 이들 고스트들은 [[바즈라(마크로스 프론티어)|바쥬라]]의 전파착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제대로 가동했다. 현재의 고스트는 조종자인 인간에 맞춰서 리미터가 걸려 있다. 하지만 성능만은 변하지 않았는지, [[마크로스 프론티어]] 최종화에는 루카가 '''과거 마크로스 시티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그 힘을!!''' 이라며 고스트들의 봉인을 풀자 적진에 파고들어 대활약을 펼친다(…). ~~사람 목숨보다 봉인이 중요한 시대인거다. 근데 사실 샤론이 무슨 짓을 했는지 생각해보면...~~ [[파일:aif-9v.jpg]] 실은 갤럭시 선단의 V-9이 이미 리미트 해제 상태로 적대화된 상황이라 당연히 풀어야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