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유희왕/OCG/전투 외 승리)] [[유희왕]]의 엑시즈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8875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고스트릭의 타천사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ゴーストリックの駄天使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Ghostrick Angel of Mischief'''|| ||<-5> [[엑시즈 소환|엑시즈]] / 효과 몬스터 || || 랭크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4 || [[유희왕/속성|어둠]] || [[천사족]] || 2000 || 2500 || ||<-5>레벨 4 몬스터 × 2 이 카드는 "고스트릭의 타천사" 이외의 "고스트릭" 엑시즈 몬스터 위에 이 카드를 겹치고 엑시즈 소환할 수도 있다. 또한, 이 카드가 가지고 있는 엑시즈 소재의 수가 10이 되었을 경우, '''자신은 듀얼에서 승리한다.''' ①: 1턴에 1번,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. 덱에서 "고스트릭" 마법 / 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. ②: 1턴에 1번,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. 패의 "고스트릭" 카드 1장을 이 카드의 아래에 겹치고 엑시즈 소재로 한다.|| [[고스트릭]] 덱의 에이스 카드. 고스트릭 덱은 이 카드의 발매 전과 발매 후로 나뉜다고 보아도 좋을 정도의 성능을 지녔다. 카드의 효과를 살펴보자면 소재 10개를 모아 승리하는 효과가 있지만 이렇게 승리하는 건 매우 어렵다. 자신의 효과만으로 나오자마자 소재 4개가 될 수 있긴 하지만 그 이후 소재를 늘리려고 해도 6턴 동안 6장의 카드를 소비해야 한다. 이 카드는 수비력은 그럭저럭 있지만 아무런 내성도 없으므로 그동안 버티려면 고스트릭들의 락 능력을 총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. 뒷면 표시로 바꾸었다가 반전 소환해서 한 턴에 효과를 두 번 쓰거나 [[오버레이 리제너레이트]] 등의 카드로 소재를 충전하여 조금 더 빨리 특수 승리를 노릴 수는 있지만 어느 쪽이든 오래 걸린다는 점은 변함이 없어서 이 효과는 어디까지나 덤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. 타천사 승리를 노리는 마개조덱이 아닌 순수 고스트릭에서 그나마 승리 효과를 사용할 일이 있다면, [[마종동]]과 함께하여 마종동의 강력한 락 효과를 믿고 소재를 모으는 것이다. 상대가 몬스터를 2장 미만으로 줄이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조건이 필요하지만[* 링크 몬스터를 나이트나 서큐버스의 락 효과로 소환하지 못하게 하는 작업이 필요.], 리폼을 통해 마종동을 쉽게 발동할 수 있고, 더불어 리폼의 묘지 효과를 통해 소재를 빠르게 모을 수 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이 효과로 승리할 수도 있다. 또다른 주의할 점이 있는데, 엑시즈 소재가 '''정확하게 10개가 되었을 때 듀얼에서 승리'''이기 때문에, 만에 하나 고스트릭의 타천사의 엑시즈 소재가 11개 또는 그 이상이라면 특수 승리 조건이 '''성립되지 않는다.''' 다만 소재를 한 번에 3개 이상 충전하는 카드는 없다고 봐도 좋고, 2개 충전으로 11개가 되더라도 효과를 발동하면 10개가 되므로 굳이 의식하고 플레이할 필요는 없다. 타천사에 붙어있는 엑시즈 소재가 11개일 때 1번 효과를 사용할 경우 발동 코스트로 엑시즈 소재가 10개가 되며, 그 순간 승리 조건을 만족하기 때문에 자신의 승리로 듀얼이 종료된다. 소재가 제거된 순간 듀얼이 종료되기 때문에 다른 카드를 체인할 수는 없다. 특수 승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매우 좋은 고스트릭 서포트 카드. 이전까지 고스트릭 마법 / 함정 서치는 상대 공격에 의존하는 퍼레이드, 이미 락이 성립된 후에야 본격적으로 서치가 가능한 슈타인 뿐이였기 때문에 능동적인 서치가 힘들었는데 이 카드의 등장으로 매우 쉽게 락에 필요한 마법 / 함정 서치가 가능해졌다. 또한 옛날에는 락이 성립되기 전에는 듈라한이나 알카드의 낮은 타점 때문에 상대 턴에 그나마 필드가 덜 뚫리도록 [[다우너드 매지션]]을 얹어놓는 일이 많았으나 이제는 수비력 2500에 고스트릭 서포트를 받는 카드를, 게다가 그 서포트 카드를 알아서 서치해오는 이 카드를 얹어놓으면 된다. 듈라한의 효과를 발동한 후에 이 카드를 내면 공격력 4000 이하의 몬스터까지 처리가 가능하며, 알카드의 경우 상대 세트 카드를 파괴하고 안정적으로 이 카드를 낼 수 있다. 또한 이렇게 낸 후에 저 엑시즈 몬스터를 소재에서 제거해서 효과를 발동하면, 서치 효과뿐 아니라 저 두 엑시즈 몬스터의 샐비지 효과를 더 빨리 사용할 수 있게 된다. 묘지에 카드가 별로 없다면 엑시즈 몬스터 외의 소재를 사용한 후 다음에 서치해도 좋고. 고스트릭 엑시즈 몬스터는 소재 지정이 없는 것도 이 카드의 효율성을 한 층 더 높인다. [[금화고양이]]나 [[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]], [[크레인크레인]] 같은 범용성 있는 저렙 엑시즈용 카드를 사용할 경우엔 패 1장으로 듈라한이나 알카드의 효과+덱에서 고스트릭 마법 / 함정 서치+묘지의 고스트릭 카드 샐비지가 다 이루어진다. 기본 스테이터스 자체도 충분히 높아서 전투에도 도움이 된다. 소재를 보충하는 ② 효과는 특수 승리를 돕기 위한 효과라 크게 의미는 없지만, 필드에 오래 버틸 수 있다면 소재가 떨어졌을 때 자신의 효과로 소재를 보충하여 서치 효과를 사용할 수도 있다. 보충할 수 있는 소재는 몬스터만이 아니라 마법/함정 카드도 가능하다. 묘지에서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고스트릭 리폼을 소재로 만들어서 제거하여 바로 효과를 사용하는 등 상황에 따라서는 특이한 활용도 할 수 있다. 재미있는 특수 승리 효과 덕분에 이 카드의 특수 승리만을 노리는 전략도 불가능하지는 않다. [[CX 기망황 바리언]]을 이용하는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cDmEKg7Wr1Q|방법]]이나 [[수호룡]]을 사용하는 [[https://youtu.be/_fqSpDbYrKw|방법]] 등 다양하고 특이한 발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. 여담으로 고스트릭 몬스터는 전부 레벨 3 이하라 고스트릭 덱에선 정작 정규 엑시즈 소환으로는 나오지 못한다. 레벨/랭크에 따라 종족이 나누어지는 고스트릭이지만 이 카드만은 같은 레벨/랭크가 존재하지 않아서 유일한 천사족 몬스터이다. 이름 표기가 특이한데, [[타천사]](堕天使)를 발음이 같은 다른 한자인 駄天使로 표기했다. 때문에 타락천사라기보다는 [[가브릴|'행동거지가 엉망인(駄目な) 천사']]라는 뉘앙스가 생겼다. 영문판 이름은 장난꾸러기 천사라는 뜻의 Angel of Mischief으로 번역 되었으며, 한국판은 말장난을 살리지 않고 "타천사" 그대로 번역했다. 실제 타천사(堕天使)는 [[타락천사]]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기 때문에 룰상의 문제는 없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엑스트라 팩]] 2015 || EP15-KR054 || [[슈퍼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넥스트 챌린저스|NEXT CHALLENGERS]] || NECH-JP090 || [[슈퍼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[br] [[월드 프리미어 카드]] || || World Superstars || WSUP-EN035 || [[슈퍼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== 관련 문서 == * [[고스트릭]] [[분류:유희왕/OCG/천사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