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host Stalker [[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]]에 등장하는 [[포가튼]]의 전사들 중 한명. 게임 내에선 [[GDI]]의 [[코만도]]로 등장한다. [[저격수]] 형태의 공격을 하는 [[우마곤]]과는 다르게 강력한 [[레일건]]과 C4 폭약을 가지고 있는 C&C 전통적 [[코만도]]의 성능을 지니고 있다. 게다가 뮤턴트라서 [[타이베리움]]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도 있다. 레일건의 위력은 사이보그를 제외한 보병은 즉사, 경차량도 한 방이며 중형 기갑 유닛도 서너방에 고철로 만드는 위력을 지녔지만 그래도 [[보병]]은 보병이고 코만도답지 않게 차량에 깔릴 수 있고(...)[* [[타이베리안 선]] 때 [[사이보그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사이보그]]와 같은 차량에 깔리지 않는 중보병의 개념이 막 등장했을 때라 그런 것 같다.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유리의 복수]]에서부터 모든 [[코만도]] 유닛이 차량에 깔리지 않게 되었다.] 모든 보병의 천적인 [[Nod]]의 [[아틸러리]][* 그나마 패치덕에 명중률이 너프 당해서 망정이지, 초창기에는 백발백중이었다.]나 [[오벨리스크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오벨리스크]]에는 바로 끔살이다(...). 게다가 이 [[레일건]]은 [[스플래시 데미지]]가 있는지라 공격경로에 아군이 있다면 아군도 끔살당한다. 따라서 컨트롤이 꽤나 필요하다. 이것을 체험해보고 싶다면 TS GDI 루트를 해보면 된다. [[우마곤]]과 함께 나오곤 하는데 생각없이 하다가 스토커 앞에 우마곤이 서있다면... 기본무기가 레일건이라 건물도 공격할 수 있지만 왠지 건물공격명령에는 그냥 근접해서 C4를 쓴다. 그것보단 땅을 찍어서 강제공격하게 하는 게 효과적이다. 건물이 줄지어 세워져 있을 경우엔 레일건으로 동시에 터뜨리는것도 가능하다. [[분류: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움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