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attachment/알로사우루스/goro.jpg]] || [목차] 고로자우루스[* 과거 일본에선 사우루스보다 자우루스를 더 많이 사용했다 그래서 국내로 매체가 들어올때 자우르스라고 표기된 적도 많았다. 현재는 일본도 사우루스로 하는 추세지만 이 문서에선 배급되기 전까진 자우루스로 적는다.]/ ゴロザウルス(Gorozaurusu). == 개요 == [[고지라 시리즈]]의 등장하는 [[공룡]]형 [[괴수]]로 [[알로사우루스]]를 모티브로 했다. 고로사우루스(Gorosaurus)는 미국판의 이름이다. 첫등장 당시 [[토호]] 창립 35주년이었다. [[1967년]]작 킹콩의 역습에 등장하며 [[킹콩 대 고지라]]의 후속작에 이은 존재이기도 하다. 하지만 비중과 인지도는 조금 안습인 편이다. 이후에는 고지라 시리즈에 편입되어 괴수총진격에서 비중있게 제대로 등장. 고로자우루스는 크기만 꽤 클 뿐이지, 모습은 옛날 사전에 자주 묘사되었던 허리를 세운 [[수각류]] 공룡의 모습과 딱히 큰 차이가 없다. 다만, 그 강력한 [[킹기도라]]를 [[캥거루]]처럼 [[드롭킥]]으로 넘어트리고 다굴하는걸 보아 전투력은 [[안기라스]]와 동급으로 추정. 꼬리 끝은 뭔가 독특하게 생겼으며 이걸로 적을 찌르는데 쓰인다고 한다. == 극중에서 == === 킹콩의 역습 === 등장 지역도 [[해골섬]]이 아닌 몬도 섬으로 바뀌고, 섬 곳곳에 싸돌아 다녀서, 잠수함 타고 나타난 수잔과 그녀의 연인 노무라 지로, 칼 넬슨 중령을 발견하고는 특히 지로를 무섭게 째려본다. '''하지만 그것은 곧 고로자우루스의 [[사망 플래그]]가 되었다.''' 이후 여주인공 지로는 자길 쳐다보는 고로자우루스를 보고 비명을 지르는데, 동굴 어딘가에 숨은 [[킹콩]]을 깨우게 되어 결국 그 비명은 킹콩을 부르게 되어 마지 못해 그와 싸워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. 킹콩을 보자마자 위협을 느끼며, 서로 포효와 함께 경계를 한뒤 킹콩이 먼저 달려들지만 [[캥거루]]의 [[드롭킥]]처럼 나가떨어지게 한다. 다시 일어선 킹콩은 또 달려들다 다시 맞아 넘어진다. 킹콩은 고로자우루스의 패턴을 외운건지, 발차기를 피했다. 그러자 고로자우루스는 이번엔 킹콩의 팔을 물었다. 그때 킹콩은 [[레슬링]]으로 고로자우루스를 넘어뜨린뒤 두들겨 패고 또 두들겨 폭행하자, 결국 리타이어. 그리고 최고의 압권은 킹콩이 여자의 말을 잘 듣는 것이다.[* 내려놓으라고 하자 순순히 내려놓고, 도망치려는 잠수함을 흔든걸 혼내주자 사과하며 여자를 고분고분 놔줘버린다.] 그것도, 배은망덕하게도 도망치는 주연들 때문에 킹콩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 입찢겨 완전히 끔살당한다. === [[고지라]], [[미니라]], [[가바라]] - ALL 괴수 대진격 === 등장 씬은 [[안기라스]], [[쿠몽가]], [[카마키라스]]와 같이 이전 영화의 분량을 재탕했다. === 지구공격명령 고지라 대 [[가이강]][* 괴수총진격의 [[프리퀄]] 작품이다.] === 활약상은 없지만, 외딴 섬에 다른 괴수들처럼 정착해 서식하는 모습으로 나왔다. === 괴수 총진격 === 전작에서 사망한 개체와 다른 개체라는 설정으로 재등장. [[고지라]]와 다른 지구 괴수들처럼 가상의 [[동물원]]인 괴수섬에서 살고 있으며, 이때 바로 옆에 있는 [[모스라]] 유충을 보고도 해치지 않는 등, 의외로 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. 이때 키라아크 성인들은 괴수에게 전파를 쏴 마음대로 조종하게 되고, 고로자우루스 마저도 그 신세를 면치 못한채 세뇌당해서 본격적으로 [[파리(프랑스)|파리]]로 처들어가 파괴 행위를 하게 된다. 하지만 전파를 발사하는 장치는 달에서 파괴되어 세뇌가 풀리게 되자, 최종적으로 키라아크 성인들은 [[킹기도라]]를 소환하게 되었고, 이내 [[고지라]]와 [[안기라스]], [[라돈]], [[쿠몽가]]와 같이 킹기도라와 전투를 벌인다. [각주] [[분류:고지라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