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[[분류:일본 만화 캐릭터]] [목차] == 소개 == 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의 등장인물. 일명 드럼둥이 고로아. 하반신에 큰 북이, 팔은 4개인 몬스터로 대마궁 [[버언 팔레스]]의 심장부 마력로의 관리를 맡고 있다. 복부의 북에서 나오는 중력파로 마력로를 제어, 조절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. 그의 중력파는 전투에 이용하면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도 움직임이 봉쇄당했을 정도다. 다만 타이는 아직 작은 아이인 탓에 문장을 집중한 오른손 한 점의 파괴력만 강할 뿐, 전체적인 몸의 능력은 [[쌍룡문]] 각성 이전까진 통상의 용의 기사급보다 약한 편이었다.그 이외의 전투 능력은 없다. == 작중 내역 == 오랫동안 대마궁 깊은 곳에서 일해온 소심맨이나 반면 출세에 탐욕스럽고 교활한 일면도 있다.말 끝마다 ~둥이라 하는 말버릇이 있다. 마력로가 폭주하여 [[레오나(타이의 대모험)|레오나]]를 붙잡자 그걸 막기 위해 따라온 타이와 대면했으며, 이 때는 마력로의 폭주를 막기 위해 최대치로 중력파를 발산하여 결과적으로 레오나의 목숨을 연명시켜주고 있었다. 그러나 움직임을 막는 것 이상의 효과는 없었기에 타이가 마력로를 파괴하려 들자, 버언에게 처형당할 것을 걱정하다가 타이를 중력파로 묶은 뒤 [[타이의 검]]으로 죽이려 했다. 하지만 타이가 [[쌍룡문]]에 각성해버리는 바람에 나가 떨어졌으며 마력로와 융합해 전 마력을 동원해 공격했으나 [[도르오라]]에 개박살났다. 그 뒤 작은 북 모양 몬스터로 되돌아갔다. 원래 이것이 드럼둥이의 본모습. 여기에 [[버언]]이 제3의 눈 귀안을 살짝 쏴서 그 정도로 진화했던 것. 땅에 떨어져 끙끙거리다 타이와 눈을 마주친 뒤 기겁을 하고 도망간다. 이후는 행방불명. 드럼둥이 몬스터인 고로아에게 귀안빔을 썼는데 그 정도로 강해졌기 때문에 다른 마계의 몬스터들이나 맥시멈 군단에게 귀안빔을 썼다면 얼마나 강해졌을까하는 의문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