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n956.gif]] || 정식명칭 || 고려아연주식회사 || || 영문명칭 || Korea Zinc Company, Ltd. || || 설립일 || [[1974년]] [[8월 1일]] || || 업종명 || 연 및 아연제련, 정련 및 합금 제조업 || || 상장유무 || 상장기업 || || 기업규모 || '''대기업''' || || 상장시장 || [[유가증권시장]]([[1990년]] ~ 현재) || || 편입지수 || [[코스피]]지수 [br] [[KRX100]] [br] [[KOSPI200]] || || 종목코드 || 010130 || |||| [[http://www.koreazinc.co.kr|홈페이지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영풍그룹]] 계열 주력 제조업체. 본사는 [[서울특별시]] [[강남구]] [[강남대로]] 542 ([[논현동(강남구)|논현동]])에 있다. [[영풍문고]]있는 그 영풍그룹 맞다. 사업장은 [[울산광역시]] [[울주군]] [[온산읍]] [[이진로]] 139 (대정리)에 있다. == 연혁 == [[대한민국]]의 대표 비[[철(원소)|철]]금속 회사. 주력 제품은 회사 이름에도 써 있는 [[아연]]괴. 이외에도 [[납]]의 [[제련]] 역시 주력 제품. [[1978년]] 아연 제련공장을 준공하면서 본격적으로 아연산업에 뛰어들었고, [[2006년]] [[수출]] 10억불(1조원)을 달성했다. [[2010년]] 실적에서는 수출 '''25억 불'''(2조 8천억)에 달한다. 사실 아연괴를 [[대한민국]] 내수로 써먹기에는 많이 불편하다. 끽해야 수요처가 [[한국전력]] 자회사들([[한국수력원자력]], 한국남부발전 등)의 발전용 전선으로 쓰는 전기아연 정도이다. 2016년 제2비철 완공. 2020년 매출은 7조5800억원이며 영업이익은 8970억원 이었다. == 그룹 내 위상 == '''[[영풍그룹]]의 핵심 회사'''로, [[지주회사]] 영풍이 최상위에 있고, 고려아연이 중간 지주회사로 있으며, 이 밑에 [[인터플렉스]], [[시그네틱스]], [[영풍문고]], 영풍정밀 같은 자회사들이 있는 구조이다. == 기타 == * 고려아연의 회장으로 있는 최창근의 아들 [[최민석]]의 부인이 배우 윤세인이다. 윤세인의 부친이 [[김부겸]] 의원이므로, 최 회장과 김부겸은 서로 사돈 관계. * 견실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이북 출신 기업인들[* 연고가 없는 대한민국에서 혈혈단신으로 사업을 꾸려야 했으니 부채와 현금 관리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. 이는 [[아모레퍼시픽 그룹]]이나 [[해성그룹]] 같은 이북 출신 실향민들이 세운 기업집단도 마찬가지.]이 세운 기업답게 10퍼센트 미만의 부채비율을 유지하여 극단적으로 우량한 재무구조가 뭔지 보여주고 있다. * 고려아연의 주력 상품은 당연히 2019년 기준으로 65만톤을 생산한 [[아연]]이다. 그 다음은 각각 41만3천톤인 [[납]], 2만5800톤의 동 순서이다. 그런데 의외로 금과 은도 많이 생산한다. [[금]]은 7560kg, [[은]]은 2080톤을 생산하였다. 금과 은은 아연제련 과정에서 부산물로 나오게 되기 때문인데. 이 덕분에 고려아연은 세계 제1위의 은 생산 기업이다. 매출액 차지 비중은 아연 40%, 납 20%, 금 7%, 은 20%, 동 3% 이다.[[https://www.koreazinc.co.kr/product/page/productMain.aspx|고려아연]] [[분류:한국의 기업]][[분류:1974년 설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