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단각목]][[분류:기생충]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px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>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고래이}}}[br]Whale louses}}}''' || ||<-2> [[파일:Cyamus_boopis.jpg|width=100%]][br]''Cyamus boopis'' || ||<bgcolor=#F93> [[학명|'''{{{#000 학명}}}''']] || '''Cyamidae''' Rafinesque, 1815 || ||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분류}}}'''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'''{{{#000 계}}}''']] ||[[동물계]](Animali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'''{{{#000 문}}}'''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bgcolor=#F93> '''아문''' ||[[갑각아문]](Crustace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'''{{{#000 강}}}''']] ||[[연갑강]](Malacostrac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'''{{{#000 목}}}''']] ||[[단각목]](Amphipod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'''{{{#000 과}}}''']] ||'''고래이과'''(Cyamidae) || [[파일:header-whale-lice.jpg|width=480px]] * [[혹등고래]]에게 붙은 고래이들. [목차] == 개요 == 고래따개비처럼 [[고래]]하목에게 [[기생]]해서 살아가는 단각류. [[따개비]]인 고래따개비와 달리 [[이(곤충)|이]]가 아니다. 이빨고래와 수염고래를 가리지 않고 기생한다. 다른 [[옆새우]]와 전혀 닮지 않고 기생만을 위해 [[진화]]한 신체 구조가 특징이다. == 상세 == 종에 따라 크기가 5~25 mm로 달라진다. 몸마디는 납작하고 넓으며 각 몸마디 사이의 연결부는 가늘다. 종에 따라 악각이 단순화하여 걷는다리와 유사할 수 있다. 뒷쪽의 다리 3쌍은 [[갈퀴]]같은 돌기가 발달해있다. 자유유영 기간 없이 생애 전체를 고래 몸에 붙어서 지낸다. [[숙주]]의 종에 따라 기생하는 고래이 종이 다르며, 경우에 따라 숙주의 성에 따라 기생하는 종이 달라지기도 한다. 고래 1마리에게 7,500마리 넘게 있을 수 있으며, 각 고래 개체마다 붙어있는 양상이 달라서 연구자들이 고래이가 덮힌 무늬를 보고 개체를 구분하기 좋다고 한다. 붙어있기 좋은 [[주름]]이나 [[겨드랑이]], [[생식기]], [[상처]] 등에 많이 있고, 고래 몸표면에 붙은 [[조류(식물)|조류]]나 죽은 피부를 먹고 산다.[* 이 라는 이름만 보고 흡혈성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고래의 피를 빨지는 않는다. 애초에 상처주변에 붙었다면 모를까, 넘사벽으로 두꺼운 고래피부를 뚫을수나 있을지 의문.] 고래에게 해를 입히진 않지만 이게 많은 고래는 브리칭을 자주 못한다는 말이고, 곧 고래의 [[건강]]이 좋지 않다는 의미이다.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생보다는 [[공생]]에 더 가까운 관계라고 한다. [youtube(4ap0jBjun6k)] * 혹등고래에게 붙어있던 고래이를 [[표본]]으로 만드는 영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