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피를 마시는 새/레콘)] [[피를 마시는 새]]의 등장 인물. [[여성]] [[레콘]]으로, [[준람]]의 둘째 부인이었다가 [[지멘]]이 [[준람]]에게 도전하여 승리한 뒤 [[지멘]]의 셋째 부인이 되었다. 이후 [[지멘]]이 [[타이모]]의 사망 이후 자신의 부인들을 모두 버리는 바람에 [[준람]]이 다시 데려와서 다섯째 부인이 된다. [[지멘]]에게 버림받은 이후 어두운 성격~~히키코모리?~~이 되어 버렸고, 건축기술을 배워 나발칸에 정착한 [[준람]]이 다섯 부인과 함께 일할 때도 [[레콘]]의 성격 상 가장 꺼릴 일-물이 섞'''일''' 진흙의 주재료를 만지는 일-을 맡아 교대도 없이 아무 말도 없이 묵묵히 일만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. [[준람]]이 나발칸으로 다시 돌아가면서 고라이가 가족에서 겉도는 존재가 된 것은 사실 그 자신이 그의 나약함을 상징하는 그녀를 받아들이지 못해서임을 깨닫는데, 그 언급을 마지막으로 [[준람]]도 고라이도 작중에서 완전히 퇴장하여 후일담은 알 수 없다. [[분류:피를 마시는 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