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nzkoreapost.com/234968092_578314a268e9a_14682082904297.jpg]] [목차] == 개요 == 드라마 [[청춘시대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[[지일주]]. 여담이지만 지일주는 이 역할을 맡은 이후 똥차 이미지를 못 벗고 있다 (...) 그만큼 임팩트가 강했던 캐릭터. 요즘 이런 역할 자주한다. 대표적으로 [[라디오 로맨스]]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 시즌 1 == [[정예은]]([[한승연]] 분)의 남자친구로, '''최강의 발암캐이자 범죄자다.''' 원래 [[매니저(청춘시대)|매니저]]와 발암캐로 용호상박이었으나 후반부에서 납치, 감금, 폭행 삼단콤보를 구사하여 [[반어법|영예의 1위]]가 되었다. 정예은과는 호구 대 주인님의 관계로, 정예은의 일방적인 사랑을 받는다. 극중에서는 잘해주면 떠날것 같아서 그런거라고 해명하지만.. 데이트 펑크, 지각은 기본이고 기념일에도 커피까지 안마셔가며 산 비싼 옷을 주는 정예은과는 반대로 '''증정품'''으로 받은 싸구려 향수를 선물했다. 더구나 앙케이트에서 정예은이 직업란에 다니는 대학교를 적자 좋은 대학교 다니는거 가지고 유세 부리는거냐며 차에서 강제로 하차시켜 넘어트리고 이를 본 [[강이나(청춘시대)|강이나]]와 충돌한다. 이후 정예은이 슬쩍 헤어지자고 떠보자 적반하장으로 불쾌감을 표한다. 수컷의 밤 파티에서 강이나를 목도하고 정예은 휴대폰을 슬쩍해서 강이나 번호를 득템. 강이나에게 정예은을 구실로 접근하나 이를 눈치챈 정예은에게 결국 이별 통보를 받는다. 이때 '''정예은도 남친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주변에게 발산해''' 덩달아 발암캐에 등극한다. ~~진짜 여러가지로 [[만악의 근원]]이다~~ 이후 정예은을 [[데이트 폭력|납치한 뒤 폭행, 감금]]하지만[* [[얀데레]]라고 오해해선 안될게 납치한 이유가 정예은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'''노예새끼가 감히 나한테 망신을 줘서'''에 훨씬 가깝다. 즉 [[자기애성 성격장애]]가 극에 달한 것.] 벨 에포크 멤버들의 활약으로 경찰에 체포된다. 이 과정에서 유은재의 손바닥에 상처를 남긴다. 나중에 정예은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이는 형을 낮추기 위해 변호사와 짜고치기 위해 한것으로 드러났다. 대학생 주제에 자가용이 있는 점이나, 꽤 좋은 오피스텔에 사는 점, 비싼 변호사 운운하는 점으로 보아 자산은 꽤 많은듯 하다. 앙케이트 사건 외에도 헤어지고 나서 자기를 비웃었다는 이유로 예은을 납치한 등의 일을 보면 자격지심이 무지하게 심하다. == [[청춘시대 2|시즌 2]] == 2부에서는 사건의 중심으로 나오나 하였지만 가석방 후 해외로 간 것으로 처리되어 등장하지 않는다. [[분류:청춘시대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