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기자]]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1955년 출생]]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]] [[분류:한국방송공사 사장]] 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334555><tablebgcolor=#556778><bgcolor=#ffffff,#191919> [[파일:KBS_로고.png|width=50]] [[한국방송공사|{{{#000000,#e5e5e5 ''' 한국방송공사 '''}}}]] [[한국방송공사#-6.2.2|{{{#000000,#e5e5e5 ''' 사장 '''}}}]] || ||<width=30%> {{{#ffffff 제21대 [br] [[조대현(언론인)|{{{#ffffff 조대현 }}}]] }}} ||<width=5%> {{{#ffffff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334555> {{{#fee794 제22대 [br] ''' 고대영 ''' }}} ||<width=5%> {{{#ffffff → }}} ||<width=30%> {{{#ffffff 제23~24대 [br] [[양승동|{{{#ffffff 양승동 }}}]] [br]}}} ||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20><tablebordercolor=#334555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1036356_20180122195213_610_0001.jp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334555> '''{{{#fee794 성명}}}''' ||고대영(高大榮) || || '''{{{#fee794 출생일}}}''' ||[[1955년]] [[9월 28일]] ([age(1955-09-28)]세) || || '''{{{#fee794 출생지}}}''' ||[[서울특별시]] || || '''{{{#fee794 학력}}}''' ||[[경동고등학교]] {{{-1 ([[졸업]])}}}[br][[한국외국어대학교]] {{{-1 (영어학 / [[학사]])}}} || || '''{{{#fee794 입사}}}''' ||[[1985년]] [[한국방송공사]] 보도국 기자 || || '''{{{#fee794 경력}}}''' ||[[한국방송공사]] 정치부 기자 [br] [[한국방송공사]] 모스크바 특파원 [br] KBS 보도본부 보도국장[br] [[KBS비즈니스]] 사장[br]KBS 사장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전 KBS 사장이다. 특히 국회 인사청문회 1호 KBS 사장이다. 방송법 개정으로 KBS 사장도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이 되었는데 이 1호가 고대영이다. == 일생 == 1955년 9월 28일 [[서울특별시]]에서 태어나 [[경동고등학교]]와 [[한국외국어대학교/학부/영어대학|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]]를 졸업하였다. [[1985년]] [[KBS]] 11기 기자로 입사하여 사회부, 정치부를 거쳐 1995년 [[모스크바]] 특파원, 1998년 정치부 차장, 2001년 시청자센터 부주간을 지낸 후, 2003년부터 부장급 전문기자로서 [[KBS 뉴스 8]] 코너 <고대영의 세상읽기>를 진행했고, 2004년 해설위원으로서 [[KBS 8 뉴스타임|8시 뉴스타임]] 코너 <뉴스타임 세상보기>, [[KBS 뉴스광장|뉴스광장]] <뉴스해설> 등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. 2008년 [[이병순]] 사장 때 보도본부 보도총괄팀장까지 승진하였고, 동년 말 조직개편에 따라 보도국장이 됐다. 2010년 해설위원실장을 거쳐 2011년 보도본부장까지 올랐지만 얼마뒤 당시 6월 임시국회에서 [[수신료]] 인상의 실패 책임으로 당시 TV 제작본부장이였던[[http://www.pdjourna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1917|#]] [[길환영]] 전 사장을 포함한 6명과 함께 사표를 냈지만 당시 사장인 [[김인규]] 전 사장은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감싸다가 9월에 [[현대자동차]]에 골프접대 논란이 터지면서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6&aid=0000052456|#]] 결국 사퇴했지만 [[2014년]]에 자회사인 [[KBS비즈니스]] 사장으로 복귀했으며 2015년 11월부터 [[조대현(언론인)|조대현]] 사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후 기존의 낙후 되어가고 있는 여의도 사옥을 대체할 '미래방송센터 건립'을 구상하여 최우선적으로 추진 했다. 미래방송센터는 안전규정에 미달한 KBS 연구동을 허물고 지어질 계획이었으나, [[양승동]] 취임 이후 계획이 무산되었다. [[양승동]] 취임 후 KBS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-585억원, -321억 원으로 모두 적자를 기록했다. KBS는 고대영 재직 당시이던 2016년과 2017년 영업이익을 각각 16억과 202억원[*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4&oid=127&aid=0000026662|출처]]]과 당기순이익[*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08&aid=0003880990|2016년 출처]]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4&oid=127&aid=0000026959|2017년 출처]]]248억원과 564억원을 기록, [[김인규]] 때인 2010년 이후로 6년 만에 처음으로 두 지표 모두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. 그 덕에 낙후 된 KBS의 사옥과 시설에 대해서도 개선 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었으나, 후임자인 [[양승동]] 사장의 체제 하에서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다시 적자를 기록하였고, 아예 최다 적자 신기록까지 갱신 되고 있다. 그 덕분에 고대영의 경영 능력이 재평가 되고 있는 셈이 되었다. 사장 시절 열의있게 추진 하던 신사옥 사업은 당연히 무산 되었다.[* 양승동 사장 체제 하에서도 위성방송사 지분 매각, 지방 송수신 센터 부지 매각 등 여러 방법으로 신사옥 건설 사업은 추진 하려는 모양새였으나, 해당 대금들은 모두 적자 보전을 위해 사용되어 결국 사업이 무산 되었다.] 2018년 퇴임 후 이듬해에 '자유미디어국민행동'이 발족되면서 고문으로 위촉됐다. == 기자 시절 == [[파일:1504675041880.jpg]] [[파일:1504675067145.jpg]] 해설위원 시절. == 논란 == 1996년 모스크바 특파원 시절,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 관련 보도에서 그의 모스크바 리포팅 영상과 일본 방송사 측 취재영상이 합쳐져 '블라디보스토크 취재'로 둔갑되면서 [[http://m.mediatoday.co.kr/?mod=news&act=articleView&idxno=6805#Redyho|기자들 사이에 말이 많았고,]] 보도총괄팀장 시절이던 2008년 10월 29일, 그는 사회팀 사무실까지 찾아가 사건부 데스크에 막말을 했고, 11월 <미디어 포커스> 폐지 움직임 당시 제작진들에게 "2년 동안 유배시키겠다"고 협박했다. 심지어 술집에서 <미디어 포커스> 폐지에 항의한 김경래, 박종석 기자 머리채를 흔들었다가 [[http://m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765683.html#cb|결국 욕 먹고 사과해야 했다.]] 2009년 보도국장 시절 [[용산 참사]], [[노무현]] 전 대통령 서거 축소/편파보도 지시, [[천성관]] 검찰총장 후보 스폰의혹 보도 불방 등으로 기자들에게 비난을 샀고, 2011년 보도본부장 시절 KBS 기자협회 측에서 고대영 제명 찬반투표를 열자 기자협회도 탈퇴했다. 심지어 같은 해 [[위키리크스]]가 폭로한 2007년 외교문서에서 민경욱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 당선을 바라며 주한미국대사관에 자료를 제공했다고도 [[http://m.mediatoday.co.kr/?mod=news&act=articleView&idxno=97345#Redyho|나왔다.]][* 폭로 당시 KBS 측은 '잠깐 만나 일상적 얘기를 나눈 것'이라고 해명했으며, 고 사장 본인도 2015년 인사청문회 당시 '교류 차원으로 만났다'며 부인했다.] 사장이 된 다음 해(2016년) 4월에 미디어 인사이드를, 6월에 [[KBS 뉴스 옴부즈맨]] 같은 비평 프로그램을 폐지하였다. 이후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은 후임 사장인 [[양승동]] 취임 후에 [[저널리즘 토크쇼 J]]로 다시 재편성 되었다. 하지만 이도 모자라 동년 5월에 전임 사장 [[김인규]] 이후 6년만에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4&oid=127&aid=0000022764|KBS 조직 개편]]을 하였는데 '''상업성을 부각하는 방향'''으로 개편 하였으며 8월에는 자회사 몬스터 유니온을 설립해 논란이 되고 있다. 실제로 외주제작사 세 단체는 '''KBS가 스스로 상업화라는 괴물이 되겠다고 선언했다'''라며 '''[[민영방송]]과 다를 바 없는 길을 걷는 있는 지금 [[수신료]] 역시 포기해야 한다'''고 주장하고 있다.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018&aid=0003587990|해당 기사]] 이를 반영하는 듯 몬스터 유니온의 수익이 2016년에 9억 적자, 2017년에는 53억 적자를 2년 연속 적자([[http://www.pdjourna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591|#]])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 현재도 제작한 프로그램 중에서 성공한 게 단 하나도 없다. 결국 최근에 예능 제작을 포기하고 드라마 제작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하였다.[[http://www.pdjourna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737|#]] 10월에는 [[대한민국 국회의원|국회의원]]들이 모여 있는 [[국정감사]]에서 [[더불어민주당]]의 [[유승희(정치인)|유승희]] 의원이 김인영 보도본부장에게 질의를 했으나[* '[[이정현(정치인)|이정현]] 전 청와대 홍보수석(전 [[새누리당]] 대표.)이 외압성 전화를 했다는 내용에 대해 다른 기자들은 기사를 작성했는데 왜 보도를 안했냐' 는 질의이다.] 중간에 끊는 것도 모자라 '''"답변하지 마!"''' 라고 해 논란이 되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zwBWGqrOlE|#]] 심지어 취임하자마자 [[김미화]], [[윤도현]] 등 진보 연예인들이 출연금지된 상황에 [[출연금지 연예인]]들까지 연달아 해제시켜 논란이 되었다. 도박했던 [[이수근]](2016년 3월), [[이상민(룰라)|이상민]](2016년 4월), [[토니 안]](2016년 5월), [[김용만]](2016년 8월)을 연달아 해제 시킨 것도 모자라 [[프로포폴]]을 한 [[장미인애]](2016년 5월)와 [[프로포폴]]을 포함해 무려 전과 3범(불법 운전면허 취득. [[이승연 위안부 누드 사건|위안부 물의]].[[마약사범|마약]]([[프로포폴]]))을 일으킨 [[이승연]]까지 해제 시키자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.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12&aid=0002837993|이승연 출연금지 해제에 대한 반응.]] 게다가 아직까지 출연금지가 풀리지 않는 [[탁재훈]]을 [[해피투게더(KBS)|해피투게더]]에서 [[이상민(룰라)|이상민]]이 출연했던 회차(2016년 6월 23일자)의 이름이 언급했고 같은 해피투게더의 [[이수민(1984)|이수민]]이 출연한 회차와 [[안녕하세요(KBS)|안녕하세요]](2016년 7월 28일자)의 [[김소희(1995)|김소희]]가 출연한 회차(2016년 8월 1일자)에서는 아예 사진까지 같이 나왔으며 역시 해피투게더의 [[김건모]] 출연 회차(2016년 11월 24일자)에서도 이름이 언급되었다. 그리고 출연 금지까지는 아니지만 장애 아들 폭행 논란과 더불어 여러 물의을 일으킨 [[신은경(배우)|신은경]]을 출연시켰고 2016년 2월 불법 촬영 의혹으로 [[1박 2일]]에 잠정 하차했던 [[정준영]]를 다시 복귀 시켰는데 3년 후에 [[버닝썬 게이트]]라는 큰 나비효과가 일어났고 정준영의 [[정준영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사건|추악한 범죄]]가 알려지자 13년 동안 방영한 장수 프로그램 [[1박 2일]]가 거의 폐지될 위기를 처한다. 또 전임 사장 [[조대현(언론인)|조대현]]이 연임하기 위해 제작비 일부(총 175억 원 중 KBS가 32억 원을 투자)를 투자했던 [[CJ E&M]] 영화 [[인천상륙작전(영화)|인천상륙작전]]의 관련 보도 지시를 거부한 기자를 징계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6&aid=0000083307|관련 기사]]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56&aid=0010565066|관련 기사 2]] 그것도 [[수신료]]로 운영하는 [[공영방송]]이 비평 프로그램 폐지 논란, 상업화하려는 자회사(몬스터 유니온) 설립 논란, 영화([[인천상륙작전(영화)|인천상륙작전]]) 홍보 논란, [[국정감사]] 발언 논란, 심지어 물의를 일으킨 범죄자 [[출연금지 연예인]]들까지 출연금지를 해제시키는 것은 시청자한테 수신료를 환불을 해야 하는 막장짓을 하였는데 이것도 모자라 고대영 해임 이후에도 KBS는 계속 수신료 인상과 중간광고 수용을 요구하는 [[현재진행형|막장짓을 계속하고 있다.]] 2016년 12월 [[이인호(1936)|이인호]] 이사장과 함께 '''언론부역자''' 10인 명단에 올랐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79&aid=0002907234|#]] 다음해 1월에는 [[문재인]]을 지지한 [[황교익]]을 출연금지 시키자 정치 중립성 논란과 김인규 사장 임기 때 개그우먼 [[김미화]]가 주장하던 블랙리스트 얘기가 사실로 확인되었고 황교익은 고대영한테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79&aid=0002920951|'''(고대영)사장님이 사퇴하시면 저도 KBS에 안 나오겠다'''고 직격탄을 날렸으며]] [[우상호]] [[더불어민주당]] 원내대표는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3036665|'''국회로 불러 공영성 훼손 여부를 따지겠다''']]고 언급했다. 2016년에는 고대영 사장의 모교인 [[한국외국어대학교]] 교지편집위원회가 지면을 통해 [[http://www.sisain.co.kr/?mod=news&act=articleView&idxno=28758|고대영 사장에게 동문상을 수여한 총동문회를 비판했다가 교내에 배포된 교지 전체를 수거당하는 사건]]이 일어나기도 했다. 2009년 5월 당시 보도국장일 때 [[국정원]]으로부터 [[노무현]] 전 대통령 보도 협조 명목으로 현금 200만 원을 받았다고 보도되었으나 검찰 조사 결과는 무혐의 종결이었다. 그리고 2017년 연말에 법인카드 유용한 강규형 이사가 해임 되면서 2018년 1월 10일에 해임 안이 상정 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52&aid=0001104400|출처]] 이후 15일 첫 논의가 이루어졌으나 소명 기회를 주자는 의견에 일주일 연기됐고 고대영 본인이 직접 출석해 소명한 1월 22일에 해임제청안이 6대 1로 통과되었다. [[2018년]] [[1월 23일]] [[문재인]] 대통령이 전자결재로 재가함으로써 24일 0시부로 해임되었다. 이후 해임처분 효력 정지신청을 법원에 냈으나 기각되었다.[[http://dcnewsj.joins.com/article/22448771|#]] 현재 항소심 진행중이다. === [[민주당 도청 의혹사건]] === 2017년 6월 8일 [[뉴스타파]]에 의해 2011년 민주당 대표 회의실을 [[도청(범죄)|도청]]해서 [[한선교]]에게 전달한 장본인임이 밝혀졌다.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민주당 도청 의혹사건)] == 수상 경력 == * 한국참언론인대상 (20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