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01.wiki.livedoor.jp/4f3efb1d4ac1a8d1.jpg]] [[파일:external/img1.wikia.nocookie.net/Dangar-1.jpg]] ||신장 : 53m 체중 : 26,500t 출신지 : [[오키나와]]현 미나미다이토섬 무기 : 양 손의 손톱, 꼬리|| [[돌아온 울트라맨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9화. [[뉴욕]]에서 '몬스터 소너'[* 최신예 괴수 탐지기로 일종의 휴대용 레이더 개념.]를 받아 기지로 귀환 중이던 [[미나미 타케시]] 대원이 조난당한 섬에서 오랫동안 잠들어있던 괴수. 해저자원 개발용의 다이너마이트의 폭발[* 미나미 대원이 괴수를 발견한 후,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을 구해준 대학생들로부터 다이너마이트를 받아 괴수를 땅 속으로 묻어버리려는 목적으로 굴을 폭파했지만 효과는 없었다.]로 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개시했다. [[레게]]머리를 한 공룡의 모습을 지닌 특이한 형태의 괴수로 사실 이것의 정체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신체기관이며 적이 접근할 시에는 이것을 펼쳐서 상대를 놀래키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.[* 물론 작중에서 펼쳐서 상대를 놀래킨 적은 없다. 이런 설정은 오직 일러스트에서만 볼수 있다.] 날카로운 손톱과 끝이 뾰족한 꼬리가 주요 무기이며 최후에는 [[울트라맨 잭]]에게 머리를 죄다 쥐어뜯기고 힘이 약화되어 머리에 [[스페시움]] 광선을 맞고 죽었다. 여담으로 생김새가 [[음파괴수 슈가론]]과 비슷해서 이 슈트를 개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도 했었다. 물론 라이브 공연에서 두 괴수가 따로 나와 논쟁은 사라졌지만 아직도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. [[울트라맨 타로]] 25화 회상 장면에 나오는 [[암흑우주대황제 엠페러 성인]]의 군단 중에 한 명이었다. 울트라 은하전설에서는 [[백체괴수 베류드라]]의 일부분으로 나온다. [각주]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