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100%><height=30px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Ajani, the Greathearted''' ||<|6><width=223px> || ||<height=30px>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고결한 자, 아자니''' || ||<height=30px> '''마나비용''' ||<:><#dddddd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ff00, #ffffff)" {2}{G}{W} }}}|| ||<height=30px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전설적 [[플레인즈워커]] — [[아자니 골드메인|아자니]] || ||||당신이 조종하는 생물들은 경계를 가진다. +1: 당신은 생명 3점을 얻는다. -2: 당신이 조종하는 각 생물에 +1/+1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고 당신이 조종하는 다른 모든 플레인즈워커에 충성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는다. || ||<height=30px> '''충성도''' || 5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플레인즈워커 전쟁]] || 레어 || 플레인즈워커 전쟁의 아자니 골드메인. 원래 초기 스토리에서는 '''아자니가 [[흑검을 든 기디온|기디온]] 대신 죽을 예정'''이었다고 하는데, 그래서인지 [[Ajani Goldmane|초기 아자니]]를 연상시키는 능력 세트를 가지고 있다. 플레인즈워커 전쟁의 플레인즈워커들이 가진 정적/격발 능력 중 아자니가 가진 것은, Ajani Goldmane의 -2가 주는 부가 능력이었던 내 모든 생물에게 경계를 주는 능력. 카드 디자인상의 풍미는 있지만, 거대 생물이 맘놓고 공격을 가면서도 다음 턴에 상대를 방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경계는 작은 생물들을 여럿 늘어놔야 이득을 보는 아자니 본인의 성향과는 상극이라 그리 강한 편은 못된다. +1은 [[치료약]]. 생명 연장에 도움이 되고 아자니 캐릭터 본인의 성향과도 맞는 능력이지만 충성 카운터를 쌓는다는 것을 감안해도 그리 좋은 능력은 아니다. 웃긴 건 이게 원형인 카드에 비해 강해진 능력이라는 것(...). -2는 역시 초기 카드의 능력을 강화시킨 형태. 내 생물들에게만 +1/+1 카운터를 얹어주는 원본과 달리, 플레인즈워커를 지원하게 된 현재의 아자니에 맞춰 '''플레인즈워커에게도 카운터를 준다.''' 위니 뿐만 아니라 슈퍼프렌즈에 적합한 능력. 결론부터 얘기하면 안 썼다. 정적 능력은 대형 생물을, +1은 라이프게인을, -2는 위니와 슈퍼프렌즈를 지원하는 등 컨셉이 죄다 따로 노는데다, 그나마 쓸만한 -2는 셀레스냐 컬러의 토큰덱이 메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며, 슈퍼프렌즈에서 쓰자니 아자니 본인이 '''녹색'''이라 색조합이 안 맞았다는 게 걸림돌. 플커워 세트에서 [[시간을 꼬는 자, 테페리|가장]] [[장막을 가르는 자, 나르셋|강력한]] 플레인즈워커들은 전부 청색이라 기본적으로 반트 컬러가 강제되며, 슈퍼프렌즈의 필수품인 [[주인 없는 자 사르칸]]은 적색이라 흑색 빼고 4색을 굴려야 하는데, 아무리 다색에 관대한 환경이라도 [[공포군단 지휘]] 수준으로 강력한 솔루션이 있는 게 아닌 이상 4색은 부담스러우니 한 가지 색을 빼야 한다면 키 카드가 들어간 청색과 피니셔가 되어주는 적색에 비해 녹색이 가장 많이 빠지게 된다. 결국 플커워 세트의 레어 플레인즈워커들 중 [[폭풍 전달자, 랄]]과 함께 가장 주목받지 못한 카드가 되고 말았다. 게다가 랄이 [[파이어니어]]에서 [[연꽃 벌판]] 덱의 승리수단으로 가끔 들어감에 따라 결국 자기 혼자 바보가 되었다. 아자니의 시그니처 카드는 [[Magic 2011 Core Set]]부터 등장한 초고참 카드인 [[아자니의 형제]]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