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날아라 슈퍼보드 -환상서유기-]]에 등장하는 등장인물. 팔선녀중 제 일선녀로, [[비구니]]들이 수행하는 절인 [[바라사]]의 주지. [[삼장법사(날아라 슈퍼보드)|삼장법사]]가 호모틱한 말투를 쓰게 만든 장본인이다. 과거 바라사로 찾아온 삼장법사가 대결을 요청하여 대결을 해[* 이때 삼장이 가라사에 나오기 전부터 삼장에 대해 알고있었다고 한다.] 접전끝에 봉황풍수로 삼장법사를 쓰러뜨리고 '호호호호' 라는 승리의 웃음소리를 냈는데, 쓰러진 와중에 이 웃음소리를 들은 삼장법사는 전설의 [[규화보전]]을 떠올리고 '강해지려면 남성을 버리고 [[여자]]가 되어야한다.' 란 생각을 하게 되어 그렇게 변해버렸다.(...) 소나타가 삼장이 바라사에서 1인자라고 치부하자 무술대결하면 자기가 질것 같냐고 발끈하자 소나타의 대답이 압권인데 '''"물론 그건 미모로 보면 그렇고"'''(...) 서왕모의 곁에 있지 않지만 사실상 [[서왕모]]가 있는 곤륜산을 지키는 관문인 바라사에 있으니 곁에 있다고 볼 수도 있다. 다른 팔선녀들 대부분이 [[듣보잡]] 엑스트라인 반면에 주역 삼장법사의 스승인지라 은근히 비중이 있다. 그런데 엔딩까지 보면 삼장법사가 훨씬 세진 것 같다. [[분류:날아라 슈퍼보드 -환상서유기-/등장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