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鷄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口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牛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後'''}}} || ||<:>닭 계 ||||<:>입 구 ||||<:>소 우 ||||<:>뒤 후 || [목차] == 곁 뜻 == [[닭]]의 부리와 [[소]]의 항문 == 속 뜻 == 큰 단체의 꼴찌보단 작은 단체의 우두머리가 더 나음. == 유래 == 사마천의 사기, [[사마광]] [[자치통감]]의 [[소진]](蘇秦)전, 한(韓)나라 [[선혜왕]] 전(傳)에서 나온 말[* 이 고사성어는 오래전에 유래된 [[속담]]이라고 하는 말이 [[사마천]] [[사기]]에서 전해진다.] 중국 전국시대 동주(東周)의 수도(首都)인 낙양(洛陽)출신 소진이라는 종횡가(縱橫家)가 있는데 그가 6국(한(韓), 위(魏), 조(趙), 연(燕), 초(楚))를 순방하면서 합종책(合縱策 : 진(秦)나라의 동진(東進)을 막기위한 계책)위해 제시하면서 한나라 선혜왕(宣惠王)에게 전언(傳言)하면서 언급된 말이다. ||“전하, 한나라는 자세가 견고한데다 군사도 강병으로 알려져 있사옵니다. 그런데도 싸우지 아니하고 진나라를 섬긴다면 천하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옵니다. 게다가 진나라는 한 치의 땅도 남겨 놓지 않고 계속 국토의 할양을 요구할 것이옵니다. 하오니 전하, 차제에 6국이 남북, 즉 세로(縱)로 손을 잡는 합종책으로 진나라의 동진책을 막고 국토를 보전하시오소서. ‘차라리 닭의 부리가 될지언정(寧爲鷄口, 영위계구) 쇠꼬리는 되지 말라(勿爲牛後, 물위우후)’는 옛말도 있지 않사옵니까?”|| 6국을 순방하면서 이런 식으로 하면서 그는 합종책이 성공되는 듯이 하지만... 다른 표현으로 '용의 꼬리, 뱀의 머리'도 있다.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