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1265955216_chief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두치와 뿌꾸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이종구(배우)|이종구]]로 추정. 계급은 [[총경]]. == 상세 == [[두치 아빠]]인 마순경의 상사이며, 상사로서 실수가 잦은 마순경을 질책하는 역할을 담당했으나..... 마순경의 아내 [[맹은영]] 여사가 갑자기 서장실로 쳐들어와서는 두치 아빠에게 3일 휴가를 달라며 윽박지르자 ~~겁을 집어먹었는지~~[* 그런데 이 때 상황을 보면, 마순경이 격무에 시달리다 보니 쉬는 날 자체가 없었고 덩달아 집안 식구들끼리 휴일에 놀러가는 걸 꿈도 못 꾸는 것에 대해 두치의 상심이 컸던지라 맹은영 여사가 실력 행사(.....?)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. '''"난 괜찮지만 우리 애는 무슨 죄입니까! 가정을 파괴하실 작정입니까!!"'''라고 내지른 것도 따지고보면 [[팩트폭력]]에 가까운지라.....] 식은 땀을 흘리며 다음날 하루 특별휴가를 주게 된다.[* 이것도 원래는 3일을 요구했던 건데 다행히도(.....) 맹은영 여사가 엄청나게 고마워했기에 별다른 불상사(?)가 없었다. ~~대신 감사 인사를 너무 요란하게 했는지, 맹은영 여사가 나간 뒤로 서장님 넋이 빠져 있었지만...~~] 이후로는 어째 마순경의 포상휴가 [[셔틀]](.....)로 전락한 듯도 한데, 마순경이 휴가도 반납해가며 마약사범을 추적한 끝에 검거하자 '''휴가기간을 2배로 늘려줬고''' 그렇게 [[괌]]으로 휴가를 떠난 두치네 식구들이 현지로 도피했던 마약 조직 두목까지 잡아오자 극찬하시면서 [[하와이]] 포상휴가도 주시는 등 ~~그거야 맹은영 여사한테 한바탕 당했으니 무서웠겠지.~~ 제법 인심이 넉넉하신 모습을 보이신다. 뿐만 아니라 마[[순경]]을 마[[형사]]로 진급시키기도..... 다만 [[위신]]은 좀 깎여서, 나중에 마형사가 [[마빈 박사]]를 체포하려고 할 때 서장에게 당당해질 정도로 위치가 뒤바뀌기도 하는 [[개그 캐릭터]]이다. 그래도 체포작전에 [[경찰특공대|특공대]]를 출격시킬 정도로 위엄은 있는 인물이다. 현실의 규정대로면 자신 소속 경찰서보다 상급 기관인 지방경찰청 직속 경특은 멋대로 끌고 올 순 없다. 지방청장보다 기수 높은 [[장포대|경포총]]이라 깽판놔서 파견시켰다는 설정으로 보이지만, 작중 배경인 [[서울특별시]]의 지방청장은 총경보다 3계급이나 높은 [[치안정감]]이므로 총경이 어떻게 해 볼 수 있는 급이 아니다. 아니면 서울청장과 친분이 있거나 가족, 친인척 관계라 경특을 빼 오기 쉬웠을 수도 있다. 또한 고등학생 딸이 있으므로 적게 잡아도 40살은 넘었을 두치 아빠가 [[순경]]으로 나오는 걸 보면, 아무래도 제작진의 경찰 계급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보인다. [[분류:두치와 뿌꾸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