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[[분류:누라리횬의 손자]] * [[일본]] [[아오모리현]]에 있는 산을 찾으시는 분들은 [[오소레잔]] 문서로. *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에 있는 외국어고등학교를 찾으시는 분들은 [[경기외국어고등학교]] 문서로. *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외국어고등학교를 찾으시는 분들은 [[경북외국어고등학교]] 문서로. [목차] == 사전적 의미 == * 누군가를 존경하면서도 두려워하다. == [[누라리횬의 손자]]의 등장 용어 == 畏(두려워할 외), おそれ. [[누라리횬의 손자]]에 나오는 용어. [[누라구미]] 일가를 상징하는 문장으로 [[요괴]]들의 규칙과 같은 것이다. 특히 요괴들의 정리역을 담당하는 두령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것이며 畏의 문자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감정, 즉 '요괴' 그 자체를 나타낸다. 단순한 '경외'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[[나루토]]의 [[차크라(나루토)|차크라]]처럼 원어 그대로 '''오소레'''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정발본에선 '오소레'가 아닌 '경외'로 번역하고 있다. 이 '畏 오소레'는 요괴가 발하는 것으로 대 인간용일 때는 요괴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고, 대 요괴용일 때는 상대의 오소레를 끊는, 즉 [[능력자 배틀]]에 나오는 능력과 비슷한 것이다. 작중에서 상당히 중의적인 의미를 띠는 용어로 아래 해설된 것처럼 요괴의 특성을 띤 '기술'의 의미로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신앙이나 카리스마처럼 누군가에게 숭앙받음으로써 얻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의미도 있는 듯 하다. 작가는 1권 단행본 날개 부분에서 "이 만화의 '오소레'란 '저 캐릭 멋있다~'나 '이 캐릭 완전 귀여워!' 같은 것을 가리키기도 합니다." 라고 밝혔다. * 예: "두고 봐…… 내가 더 많은 경외(畏)를 받을 테니까."([[이누가미교부 타마즈키]]) 덧붙여 [[젠(누라리횬의 손자)|젠]]의 설명에 의하면 요괴들의 상처에도 종류가 있는데 보통은 쉽게 데미지를 입지 않지만 [[요도]]나 [[퇴마도]]에 베이거나 같은 요괴에게 공격받을 경우엔 데미지를 입으며 그게 치명상이면 죽는다고 한다. 그리고 요괴에게 있어 경외는 생명과도 같은 것이라 간단히 말하면 경외를 잃는 것은 요괴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며[* 예를들어 [[센바]]도 경외를 받지 못하게 되자 힘을 잃어가고 작아진 상태였다.] 반대로 경외를 잃지 않는 이상 요괴는 아무리 심한 중상을 입는다 하더라도 죽지 않으며 인간이었다면 이미 죽을 만큼의 상처라 해도 나을 수 있다고 한다. === 경외의 종류 === * '''발(鬼+發)''' 〈경외의 발동〉으로 상대를 무섭게 하거나 압도하여 능력을 발휘한다. [[누라리횬(누라리횬의 손자)|누라리횬]]과 [[누라 리쿠오|리쿠오]]의 [[명경지수]]가 이에 해당한다. --능력으로 사용될 때는 원피스의 패기와 비슷하다.-- * '''빙(鬼+憑)''' 〈경외의 이동〉으로 자신의 경외를 구현화하여 기술로 승화, 경외를 깨기 위해 경외를 사용한다. [[쿠비나시]]의 사슬 거미가 이에 해당한다. * '''어업(御業)''' 2대 총대장 [[누라 리한]]이 사용한, 사람과 요괴의 피가 만들어낸 백귀를 두르는 기술. 서로 신뢰하는 자만을 짊어지고 그 오소레를 자신의 몸에 두르게 만드는 오의이다. 오소레가 겹쳐지면서 몇배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. 힘은 빌리는 요괴에 따라 다른 속성을 보이며, 사용시에는 그 기운이 검과 등에 날개처럼 맺혀 말 그대로 백귀를 등에 짊어진 형상이 된다. 그리고 백귀와 함께 싸운다는 증명으로 힘을 빌린 요괴를 상징하는 문신이 등에 새겨진다. [[이누가미교부 타마즈키]]가 마왕의 칼로 사용한 것처럼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상호간의 신뢰가 바탕이라는 것이 요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