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대한민국 경찰 계급 警査 == [[경사(계급)]] 문서로. == 傾斜 == 어느 평면이나 선이 수평을 이루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현상. 기울기, [[구배]](勾配)[* 언덕을 뜻하는 단어인 고바위가 바로 구배의 일본어 발음 코-바이(こうばい)에서 유래한 것이다.]라고도 한다. 영어로는 [[그레이디언트]](Gradient)라고 하는데, 기계설계 분야에서는 플라스틱이 금형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원래는 수직이어야 할 측면에 인위적으로 주는 각도를 말한다. 한국에서는 대부분 '구배각' 혹은 '구배를 주다'라고 말한다. 이를 지칭하는 영어 표현은 draft angle. 예) 우리 함대 잔교에서 육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삼십 도 지옥의 경사를 자랑한다.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00px-Korea_Traffic_Safety_Sign_-_Attention_-_116_Uphill_Road.svg.png]]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00px-Korea_Traffic_Safety_Sign_-_Attention_-_117_Downhill_Road.svg.png]] || || 오르막 경사(업힐) || 내리막 경사(다운힐) || 도로에 적혀있는 경사의 경우 퍼센트로 표시되어있는데 이걸 각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. 사실은 수직거리/수평거리, 즉 [[삼각함수|탄젠트]]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.[* 즉 경사도 100%의 기준은 45도가 된다([math(\tan 45\degree =1)]이므로).] 가장 많이 보이는 값인 10%는 대략 5.7° 정도의 완만한 구배이며 20%는 약 11°, 30%는 약 16°를 나타낸다. 반대로 30°는 58%로 마찰이 적으면 서있기도 힘든 수준으로 아파트 계단이 33도 정도다. 철도에서는 퍼센트가 아닌 [[퍼밀]](‰)로 나타내며 수직거리/수평거리를 천분율로 나타낸 것이다. 미세단위를 쓰는 것은 철도는 도로만큼 급경사의 구배를 오르내리지 못하는 이유 때문이다. === [[미적분]]에서의 기울기 === [[델(연산자)#s-2.1|델]] 문서 참조. === [[철도]]에서의 예 === [[철도의 구배]] 문서 참조 == 慶事 == 매우 즐겁고 기쁜 일을 뜻한다. == [[전국시대]] [[조나라]]의 장수 == * [[경사(전국시대)|경사]] 항목 참고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