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위트홈(드라마))] 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경비 괴물)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0><-2><table bordercolor=#880000><tablebgcolor=#000000><bgcolor=#fff> {{{+3 {{{#880000 '''경비 괴물'''}}}}}} || ||<-2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mon8.png|width=100%]]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넷플릭스]] 드라마, [[스위트홈(드라마)|스위트홈]]에 등장하는 괴물. == 특징 == 괴물화된 그린홈의 경비 아저씨. 얼굴이 썩어버렸는지 파리들이 바글거리며[* 인간이었을 시절에 받은 썩은 생선이 괴물의 모습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듯 하다.] 1화에서 사용하던 제초기를 들고있다.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정원초과 시킬만큼 엄청난 중량의 소유자이기도 하다. ==# 정체 #== ||<-2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sweethome21.png|width=100%]]}}} ||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880000><bgcolor=#880000> {{{#fff '''과거 모습'''}}} ||<#fff> {{{#!wiki style="background-color: rgb(0, 0, 0); margin: 1px; border-radius: 8px; display: inline-block; font-style: normal; width: 90px; text-align: center;" {{{#FFFFFF [[스위트홈(드라마)/등장인물#s-3.22|{{{-1 {{{#fff [[스위트홈(드라마)/등장인물#s-3.22|{{{#white 경비}}}]]}}}}}}]]}}}}}} || ||<bgcolor=#880000> {{{#fff '''발현된 욕망'''}}} ||<#fff> [[그린 홈/드라마|그린 홈]] 입주민들의 갑질에 대한 [[복수귀|복수]] || == 작중 행적 == 1화에서 [[차현수/드라마|차현수]]가 그린 홈에 이사 왔을 때 가장 처음 만난 사람이다. 주민들에게 각종 막말과 무시를 당하며, 침대를 빼라는 요구를 받거나 썩은 생선을 선물받는 등 수모를 겪는다. 차현수에게 주민 대장 서명을 받기 위해 찾아왔을 때 코피를 쏟는 것으로 괴물화의 징조를 보였다. 그리고 2화에서 인간이었을 시절에 받았던 썩은 생선이 엘리베이터에 있다는 것이 나오며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였다는 암시를 한다.[* [[이은혁/드라마|이은혁]]과 [[서이경]]이 셔터가 내려가 있는 것을 보곤 경비가 자신들을 지켜주었다고 생각하나, 실상은 주민들에게 복수하기 위한 것이었다. 주민들의 퇴로를 차단하기 위해 셔터를 내려서 가둔 것.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결과적으로 많은 주민들이 [[본의 아닌 도움|살아남는 데 일조했다]].] 이후 서이경이 지하실에서 [[거미 괴물/드라마|거미 괴물]]에게 당하고 거미줄 속에서 정신을 차리는 동안 그 옆을 지나가면서 옷에 달린 열쇠를 짤랑거리며 잠깐 등장한다. 8화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. 총을 든 적대적 생존자들을 피하기 위해 s.o.s 표시부터 제거하라는 서이경의 말에 따라 표시를 제거하고 내려오던 [[차현수/드라마|차현수]]와 [[편상욱(스위트홈)/드라마|편상욱]]이 엘리베이터에 타는 경비 괴물을 목도한다.[* 이때 얼굴이 나오는데 썩다 못해 파리떼가 몰려다닌다.][* 경비 괴물이 엘리베이터에 올라타자 정원 경고 표시가 뜨는데, 원작에선 자신이 죽인 주민들을 흡수해서 괴력과 무거운 몸무게를 지니게 되었다.] 1층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에게 썩은 생선을 준 [[차진옥]]을 마주하고 분노가 폭발하여 [[예초기]]를 휘둘러 죽이려 하지만 [[정재헌(스위트홈)/드라마|정재헌]]에 의해 저지되고 검을 든 정재헌과 [[일기토]]를 벌인다. 치열한 결투 끝에 예초기로 정재헌의 검과 왼팔을 자르며 우위를 점하지만 정재헌이 필사적인 의지로 자신과 경비 괴물을 엘리베이터 안으로 밀어 넣었고, 엘리베이터에서 정재헌과 몸싸움을 벌이다 [[이은혁/드라마|이은혁]]이 던진 화염병에 의해 정재헌과 함께 사망한다. == 여담 == *배우는 그대로 신문성이 담당했다. *원작에선 범죄자 파트 이전의 보스급 느낌이었던 [[경비(스위트홈)|경비 아저씨]]가 등장하고 몇 분도 안 돼서 퇴장하는 잡몹이 돼 버렸다. 원작에서 허무하게 죽어버려 독자들이 아쉬움을 표한 정재헌은 몰라도 그냥 예초기로 갈아버렸던 --썩은생선--아주머니조차도 죽이지 못하고 결국에는 정재헌과 함께 동귀어진행. 덕분에 원작의 압도적인 힘으로 등장인물들을 공포에 몰아넣길 기대했던 원작팬들은 실망을 금치 못했다. 특히나 한 팔이 없는 정재헌에게 무기력하게 잡혀서 파닥거리는 모습이 예초기가 없으면 작중 최약체로 보일정도.[* 하지만 그만큼 반대로 정재헌의 죽음이 더더욱 인상깊고 멋지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. 경비 괴물의 허무한 퇴장이 아주 나쁜 점만 있던건 아닌 셈. 특히 드라마로 스위트홈을 먼저 접한 사람들에겐 최고의 명장면을 주었다.] 또한 홀로 엘리베이터를 정원 초과시키는 모습을 보면 능력 또한 원작의 설정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희생자를 흡수한 만큼 압도적인 괴력을 선보여야 정상이었으나, 정재헌 한 명을 이겨내지 못하고 고전하는 설정 오류까지 범했다. 다만 디자인 만큼은 원작보다 더욱 공포스러워져 원작 못지 않게 첫 등장 때 압도적인 포스를 풍겼다. 하지만 정재헌은 스위트홈에서 반괴물 [[차현수/드라마|차현수]], [[스위트홈(드라마)/등장인물 #s-4.2|정의명]]과 맨손으로 괴물 때려잡는 [[편상욱(스위트홈)/드라마|편상욱]] 다음으로 강력하다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. 이런 인물의 한 팔을 잘라버리고 동귀어진이라는 선택지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을 보면 마냥 약하진 않은 셈. [[분류:스위트홈(드라마)/괴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