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서울특별시]] 소재 [[경희궁]]의 옛 이름 역시 경덕궁이다. [include(틀:조선의 별궁과 궁가)] [include(틀:조선의 행궁)] ||<table width=600>[[파일:external/photos.wikimapia.org/01_big.jpg|width=100%]]|| || 경덕궁의 대문. 대문과 비각을 빼면 터만 남아 있다. || [목차] == 개요 == 敬德宮. [[경기도]] [[개성특급시|개성시]]에 있었던 [[태조(조선)|태조 이성계]]의 두 잠저 중 하나로[* 다른 한 곳은 [[목청전]].] 추동궁(楸洞宮)이라고도 했다. 조선건국 이후 행궁으로 쓰이다 임진왜란 당시 불타 사라졌다. [[조선]] [[건국]] 이후, [[태조(조선)|태조]]는 자신의 [[집]]을 넓혀 짓고 경덕궁이라 이름을 붙인 뒤 [[신하]]들에게서 [[조회]]를 받았다. 그리하여 1394년(태조 3년) [[한성부|한양]]으로 [[도읍]]을 옮기기까지 이곳에서 거주하였다. 1398년(태조 7년) [[제1차 왕자의 난]]으로 [[수도]]를 한때 개성으로 다시 옮겼을 때, [[태종(조선)]] 또한 이 곳에서 거주하였다. 태종이 한양으로 [[환도]]한 뒤에도, 이후의 왕들이 [[개성특급시|개성]]에 들르거나 근교의 제릉, 후릉을 참배할 때에는 이 곳에서 묵었다. 그러나 [[임진왜란]] 때 불타고, 지금은 [[대문]]과 경덕궁 터였음을 알려주는 [[비각]]만 남아 있다. == 여담 == * 한 때 [[한명회]]가 이곳의 궁지기였던 적이 있다. *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[[경의선]][* [[북한]]에서는 [[평부선]]이라고 부른다.] [[철도]]가 지나가며, 과거에는 [[단오]]가 되면 [[개성특급시|개성]]의 부녀자들이 여기서 [[그네]][[놀이]]를 했다고 한다. * [[MBC]] [[드라마]] 《[[조선왕조 오백년|조선왕조 500년]]》의 첫 [[시즌]]인 《추동궁 마마》의 [[제목]]이 여기서 유래하였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수창궁]] * [[만월대]] [[분류:조선의 별궁과 궁가]][[분류:토막글/역사]][[분류:잠저]][[분류:조선/건축]][[분류:행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