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페르소나 시리즈]][[분류:가공의 지역]] [목차] == 개요 == [[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|페르소나 Q]]의 무대가 되는 가짜 [[야소가미 고등학교|야소가미 고교]]가 있는 장소. 꿈과 현실의 경계에 있으며, 만인이 공유하는 무의식 세계로 이어지는 곳이다. [[마가렛(페르소나 시리즈)|마가렛]]의 말에 의하면 페르소나를 다루는 비밀 의식 실험에 최고인 장소라고 한다. == 정체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생명이 일절 있을 수 없는 곳으로, 간혹 [[젠과 레이|죽은 자의 영혼]]이 이곳에 흘러 들어오기도 한다. 이런 영혼을 '''영원'''으로 인도하는 것이 사신(死神) [[젠과 레이|크로노스]]의 역할. 또한 심연의 정신과 이어진 장소인 경계의 땅에 크로노스가 머물고 있었다는 것은 그가 사람에게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증명한다. 죽은 자가 머무르는 곳이자, 변하지 않고 '''유한'''한 곳이기 때문에, '''무한'''의 가능성인 [[와일드 #s-3|와일드]]가 무력화되어 지금까지 모든 페르소나를 소환하던 주인공이 기존의 페르소나를 해제하지 못하게 된 것이었다. 이때 또 하나의 와일드와 공명해 제한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능력의 형태를 뒤튼 결과가 바로 전 인원의 메인/서브 페르소나 시스템. 경계의 땅이 소멸하게 되면 모든 것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되며, 이곳에 남아있던 [[특별과외활동부|생]][[자칭 특별수사대|명]]들은 애시당초 태어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존재했다는 걸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.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경계의 땅은 생명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기에, 작중 의뢰에서 구해준 나비도 평범한 나비가 아니다. 페르소나 시리즈에서 나비가 상징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[[필레몬(페르소나 시리즈)|어떤 하나의 존재뿐...]] 2회차의 히든 보스 [[제우스(페르소나 시리즈)|제우스]]전에서는 경계의 땅이 "죽음의 상징"인 크로노스가 만들어 낸 세계임이 밝혀진다. 본래 "생명의 상징"인 제우스는 이곳에 들어올 수 없었지만 생명을 지닌 주인공 일행들이 경계의 땅에 들어오면서 틈이 생겼고, 그 틈을 이용해 이곳에 제우스를 불러올 수 있었던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