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마법]] [[유희왕/OCG]]의 일반 마법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6193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겸허한 파수병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謙虚, ruby=けんきょ)]な[ruby(番兵, ruby=ばんぺい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he Humble Sentry'''|| ||<-2> 일반 마법 || ||<-2>자신의 패를 공개하고, 그 중에서 카드를 1장 고르고 덱으로 되돌린다.|| 자신의 패를 '''공개하고''' 1장을 '''덱으로 되돌리는''' 효과를 가진 일반 마법.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]]의 [[대 한파|대 한기]]의 뒤를 이어 [[병맛]] 넘치는 카드 퍼레이드를 이어가는 카드다. 대 한기와 마찬가지로 금지 카드의 패러디 카드로, [[핸드 데스]] [[삼신기]]라고 불리던 [[강인한 파수병]]의 효과 대상을 반대로 뒤집어 놓은 것이다. 당연히 이 카드 1장만 사용하면 손해밖에 되지 않아 실용성은 전무하다. 분명히 '자신'과 '상대'라는 말만 다를 뿐인데 강인한 파수병은 그 악랄함에 금지까지 먹을 정신나간 성능인 반면 이건 일단 발동하면 '''상대에게 정보 어드밴티지를 제공하고 자신은 패 2장을 잃으며 덱 장수까지 튼실하게 불려주는''' [[호구|다른 의미로 정신나간]] 성능을 자랑한다. 설령 덱으로 되돌리고 싶은 카드가 패에 있다고 해도 [[요술망치]]를 쓰면 그만이고, 혹시 어떤 이유가 있어서 패 교환이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패를 덱으로 돌리기만 할 상황이 있다고 해도 그냥 [[겸허한 항아리]]를 쓰면 된다. 일단 대 한기와 마찬가지로 [[정령의 거울]]과의 콤보는 가능해서 이 콤보가 성공하면 강인한 파수병의 효과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긴 하다. 하지만 고작 상대의 패 1장 털겠다고 이렇게 단독으로는 기능하기 힘든 카드를 덱에 넣기엔 너무 부담스럽다. 사실 패를 털겠다고 정령의 거울을 쓴다고 해도 상대 패를 못 보는 것 빼곤 위의 겸허한 항아리나 [[무의 연옥]]을 쓰는게 낫다. 특히 무의 연옥같은 경우에는 그냥 묘지에 다 버리므로 굳이 안 봐도 상관없다. 이 카드의 숨겨진 용도는 바로 공인 대회에서 언제라도 상대에게 자신의 패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다. 보통의 친선 듀얼에서는 자신의 패가 좋게 나올 경우 잘 나왔다고 자랑하기 위해 상대에게 패를 보여줄 수는 있지만 공인 대회에서는 이 행위가 자칫 룰 위반이 될 수 있다. 하지만 이 카드를 사용하면 상대에게 패를 공개하는 행위가 엄연히 카드 효과를 처리하기 위한 정당한 행위가 되므로 상대에게 자신의 패를 마음껏 자랑할 수 있다. 대 한기와 마찬가지로 [[노멀 레어]] 카드이며, 같은 컨셉이다. * ~~의미★불명~~비슷한 컨셉의 카드들 * [[로컬 빅 허리케인]] * [[육신보살]] * [[대 한파#s-3|대 한기]] * [[벌금(유희왕)|벌금]] [[유희왕 ARC-V]] 3화에서는 [[사와타리 신고]]가 [[사카키 유우야]]와의 듀얼을 앞두고 대신 쓰라며 던져준 쓰레기 카드들 중 하나로 나온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어비스 라이징|ABYSS RISING]] || ABYR-JP065 || [[노멀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어비스 라이징|Abyss Rising]] || ABYR-EN065 || [[노멀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 || || [[어비스 라이징]] || ABYR-KR065 || [[노멀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== 관련 문서 == === [[강인한 파수병]] === === [[겸허한 항아리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