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PG(전자결제대행사)[* 온라인], 밴(VAN)사[* 오프라인] 라고도 한다. PG Payment Gateway, VAN은 Value Added Network(부가가치통신망)의 약자다. [[http://www.kcsvan.co.kr/center/faq_view.jsp?idx=5|한국카드시스템 - PG와 VAN의 차이를 알려주세요]] 가맹점과 카드회사간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카드 결제 승인 및 카드전표 매입 업무를 하는 부가통신사업자. 가맹점 모집 및 가맹점에 단말기나 결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.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사업을 하는 회사도 있다. 한국의 인터넷결제에서는 프로그램을 덕지덕지 인스톨 해야되는데 그러한 것을 인스톨 할 때나 하고나서 결제창을 잘 보면 해당 인터넷쇼핑몰의 어떤 회사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. == 회사목록 == === 한국 === 결제시스템 이용시 플러그인 등 설치를 하지 않는 회사는 굵은 글자로 표시 * [[토스(금융)|토스]]페이먼츠[* 2020년 8월 3일 토스페이먼츠가 LG유플러스 전자결제 서비스사업을 인수함. [[https://www.tosspayments.com/notice/62|공지]]] (LG U+) * [[KG이니시스]] * [[NHN한국사이버결제|KCP]] ...이 3곳이 국내 온라인 PG(전자지급결제대행)시장의 점유율 60%를 차지하고 있다. * 올더게이트(All The Gate) * 올앳(ALLAT) * 스마트PG * KSPAY * [[https://www.firstdata.com/ko_kr/home.html|퍼스트데이터코리아]] * JTNET * KCP * [[https://www.paygate.net/|페이게이트]] * [[http://www.kisvan.co.kr/index.html|KIS정보통신]] * KOCES * KOVAN * NICE * SMARTRO * [[https://ksnet.co.kr|KSNET]] * [[한국정보통신]] - [[https://www.kicc.co.kr/|홈페이지]] * SPC * [[http://www.kcsvan.co.kr/index.jsp|한국카드시스템(KCS)]] * STARVAN * 금결원 * '''[[https://www.kiwoompay.co.kr|키움페이]](구:다우데이터)''' * 블루월넛[* 현대카드의 자회사[[https://www.mk.co.kr/news/economy/view/2016/12/873735/|#]] ] === 일본 === * [[https://www.veritrans.co.jp/|ベリトランス]] - 일본 국내에서 실시되는 [[일본어능력시험]]의 수험료를 일본국외발행카드로 결제하면 가맹점명에 이 회사 이름이 뜬다... * [[http://solution.cafis.jp/|CAFIS]] - INFOX라는 IC카드 단말기를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. 근데 그 IC결제는 일본국내발행의 IC카드 한정이다. 일본국외발행카드는 그냥 사인... * [[http://www.nttdata.com/jp/ja/index.html|NTTデータ]] - [[신한카드]]와 제휴를 한 그 회사다. 이 회사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하는 곳에서는 로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. 일본의 결제대행회사 리스트는[[http://www.card-kessai.com/|有名決済代行会社24社を徹底比較の決済比較君]]를 참고 === 미국 === * [[PayPal]] - 이 분야의 갑 == 채무불이행 == --추가 수수료-- 이러한 서비스에는 수수료가 붙기 마련이고 지불하는 것이 원칙. 그런데 만약에 사업자가 망해서 이용객의 지금 대금의 대가를 제공하게되면 당연히 환불해야하지만, 그러지 못하는 경우나 못하게 돼 버린경우에 PG사가 이를 감당해야한다. 구매자측이 판매자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거래취소를 시전한경우 PG 사는 취소된 금액을 '''결제 대금을 이미 판매자에게 지급했더라도''' 반환 해야하기 때문. --[[망했어요]]-- 물론 한두개 가지고 망하기야 하겠냐만 거래가 때거지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해보자. --노답-- == 보증보험 == 업주(판매자)의 물품미지급, 채무불이행, 정말 계약한 업주가 망한경우 이미 지불한 결제대금의 손해를 감수하기 위한 보험 마진이다. PG사가 망하면 소비자에게 결제대금을 감수해줄 수 없으므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것도 반박불가. 손해는 변상하기 마련이지만 되돌려 받기까지 오래 걸리며 특수한 경우에는 영영 못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. 은행 대출이 이와 비슷하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신용카드사]] * [[신용카드]] * [[체크카드]] * [[인터넷뱅킹]] * [[핀테크]] * [[간편결제서비스]] * [[온라인 쇼핑몰]] [[분류:금융]][[분류:지급결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