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結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者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解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之'''}}} || ||<:>맺을 결 ||||<:>놈 자 ||||<:>풀 해 ||||<:>어조사 지 || [목차] == 개요 == you made your bed, now you must lay on it '묶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'는 뜻으로,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. 주로 외교나 정치 기사에서 [[공인]]들에게 사용된 예를 쉽게 찾을 수 있다. == 유래 == [[조선]] [[인조]] 때의 학자 홍만종이 지은 문학평론집 《순오지(旬五志)》에서 찾아볼 수 있다. >結者解之 其始者 當任其終 >맺은 자가 그것을 풀고, 일을 시작한 자가 마땅히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== 여담 == 비슷하지만 다르게, 책임이 아닌 제약처럼 쓰이기도 한다. [[그리스 로마 신화]]에서는 제아무리 막강한 능력을 가진 신들이라도 저마다의 일에는 간섭할 수 없다. 즉, 어느 신의 저주를 받았으면 그 신이 아닌 다른 신에게 아무리 애원해봤자 좀 도와주는 건 몰라도 그걸 풀어주지는 못하는 것. 권능 만으로는 [[제우스]]가 가장 강력하지만 그가 바람을 피우던 여성이 [[헤라]]에게 어떤 보복을 당해도 쩔쩔매기만 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.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누군가가 건 저주를 그 외에 다른 이가 풀어주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. 동화 [[잠자는 숲속의 미녀]]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자업자득]] * [[인과응보]] * [[자승자박]] * [[책임]] [[분류:한자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