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見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物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生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心'''}}} || ||<:>볼 견 ||||<:>물건 물 ||||<:>날 생 ||||<:>마음 심 || == 뜻 == 직역은 \''''물건을 보면 마음이 생겨난다.'''', 즉 무엇인가를 보면 그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이다. 고사성어가 아닌 사자성어이기에 유래는 없다. == 참고 자료 == 물론 무엇을 보면 갖고 싶다고 느끼는 것, 즉 욕망은 사람은 누구나 흔히 가지는 감정의 하나이므로 크게 거부감을 느낄 필요는 없으나 이 사자성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욕망을 느끼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욕망에 대한 절제가 중요하다는 것이다. 오해하지 말자. 2017년 출간작인 『신경 끄기의 기술』은 전 세계 13개국 종합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화제를 일으켰는데, 프롤로그의 제목 자체가 도발적으로 '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려라'이다. 수많은 정보의 홍수와 공해 속에서 신경 쓰지 말라고 강조한다. 관련 내용은 '[[공포 마케팅]]' 문서에도 있다. == 예시 == *'''[[지름신]]이 강림했다.''' * 지나가는 미녀/미남을 보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또한 견물생심이 작용한 결과.--현실은 시궁창-- * ~~[[물욕센서]]~~ * '''[[도박]]''' 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