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[[見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利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思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義]]'''}}} || ||<:>볼 견 ||||<:>이로울 이 ||||<:>생각할 사 ||||<:>옳을 의 || [목차] == 개요 == 견리사의 또는 견득사의(見[[得]]思義)라고 한다. 이익을 접하게 되면 먼저 과연 이것이 옳은가를 생각하라는 뜻이다. == 출전 == [[논어]] 현문편 13장 == 유래 == 자로가 공자에게 [[성인]]에 대해 묻자 공자가 대답한 문구 중에 하나로, '''나에게 이익되는 것을 보거든 옳은지를 생각하고, 공동체에 위기가 닥치면 목숨을 바친다.'''[* 見利思義, 見危授命]라고 하였다. 유교의 의리관을 보여주는 고사성어이다.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