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무협 소설의 용어 == '''隔山打牛'''.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'''산을 때려 소를 친다'''는 의미이다. 주요 사용 용도는 무협 용어로, 공간이나 특정 물체를 매질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히는 수법을 통칭하는 단어다. 이 수법을 사용하여 [[백보신권|백보 밖에 있는 상대에게 타격을 입히거나]], 갑옷을 관통하여 상대를 격살하는 방식의 클리셰가 적용된다. 나름 현대 과학 이론으로 설명하자면 [[운동량 보존의 법칙]]에 의해 특정 물체에 전해진 충격량이 반대편까지 전해지는 것을 무협 용어스럽게 꾸민 것이 되겠다. == [[리쌍]]의 7집 수록곡 == '''2인조 힙합 그룹 리쌍의 7집 'AsuRa BalBalTa'의 수록곡'''. 9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으며 제목의 의미는 1번의 격산타우. '''[[국카스텐]]'''이 [[피쳐링]] 한 것으로 유명한 노래다. 하현우 파트에서 터져나오는 특유의 압도적인 성량이 특징이다. 타이틀곡은 아니지만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ajuXnNPXCHk|뮤비도 있다.]] [[하하(가수)|하하]]와 [[이광수(배우)|이광수]]의 [[취권]]을 패러디한 병맛스러운 연출이 일품. === 가사 === ||(하현우)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(개리) 물보단 술로 음악보단 여자의 가슴 사랑보단 돈맛을 밝히며 살게 냅둬라 사는 게 지쳐 쉬려는데 왜 다들 노려보냐 나를 나름 잘 살아왔다 지금껏 인생의 반을 망가져 봐야 쓰러져봐야 실패해봐야 앞이 보인다 나는 (길)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내줄게 (하현우)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(개리) 술에 취해서 머물거리고 비틀거려도 쉴 틈 없이 돌아가 내 머린 타락 속에서 갇히고 욕정에 따먹혀도 언제든 달려 저 거리 내 눈빛과 말투가 막되 보여도 이 가슴 속에는 살아 숨 쉬는 정의 해와 달과 낮과 밤처럼 뒤바뀌어도 결국엔 서 있어 여기 (길)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내줄게 (하현우)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||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무협 용어]][[분류:가요]][[분류:리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