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서부경찰]] == 개요 == 源田 浩史[* 浩史는 히로시가 아니라 코지다.109화에 범인이 겐다 히로시라고 했는데도 태클을 걸지 않는다...]. [[서부경찰]] PART1의 등장인물.배우는 카리야 슌스케. 배우업을 하면서 고고학자도 하고 있다고 한다. 수사과 형사. [[큐슈]] [[오이타]] 출신. 애칭은 겐, 겐형([[카네코 진|카네코]]만),겐쨩([[히라오 잇페이|잇페이]]만). 정식적인 애칭은 아니지만,31화에 수사과에 몰래 들어온 [[키류 카즈마(서부경찰)|류]]가 숙직하면서 자던 겐을 보고 '''여긴 고릴라도 키우는 모양이지?'''라고 혼잣말을 한적이 있다. 이렇게 작중에서 동료들에게 외모에 대한 개그를 많이 당한다.(...) 험한 인상과 스포츠머리,콧수염이 트레이드 마크.하지만 인상과는 달리 여성에 약하며 눈물이 많다. 이 작품의 컨셉이었던 [[서부극]]의 느낌을 이 사람의 패션을 통해서 알 수 있다. 당장에라도 서부시대에서 온 느낌의 패션이었기 때문. 하지만 극중반으로 가면 서부극에서 멀어지며 PART2부터는 노선자체가 달라진다(...) 자신의 개인 사물함에 '''몸으로 부딪히는! 반골정신!'''이라는 옛날사람같은 문구와 그림이 걸려있다. == 작중 활약 == 주특기는 권투. 운전은 서툴지만 사격실력은 좋다고 한다. [[타츠미 소타로|타츠]], [[마츠다 타케시|리키]]와는 절친한 친구사이로,그들이 순직했을때는 거리를 방황하면서 울부짖었다. 서부경찰서에 특별차량기동대 약칭 특기대가 설립되었을때는 자신이 특기대의 대장인줄 알았으나,대장은 하토무라였다. 대신 특수차량 2호 사파리가 111화부터 생긴후,메인드라이버를 맡아서 126화까지 운전.[* 일부 에피소드는 다른 형사가 운전했다.] 죠, 잇페이, 하토무라가 차례로 들어온 이후로는 그들이 폭주하면 제일 먼저 중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. 타니 형사처럼 PART1이 끝난 후 다른 경찰서로 이동했다고 하지만 평행세계의 이야기이고 여전히 서부경찰서의 형사로 나오는듯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