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'''Geheimnisnacht''' }}} [* 독일어로 비밀, 불가사의라는 뜻의 게하임니스(Geheimnis) + 밤이라는 뜻의 Nacht라는 단어를 합쳤다. 대략 불가사의의 밤 정도의 뜻.] [목차] = 설명 = [[올드 월드|워해머 세계관]]에 있는 [[할로윈]]의 실사판.[[https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arhammer&no=1688473&exception_mode=recommend&page=87|#]] [[워프스톤]]으로 이루어진 [[달]]인 모르슬리프(Morrslieb)가 만월이 되는 때이다.[* 워해머 세계관에는 달이 두개가 존재한다. 현실의 달과 비슷한 만슬리프(Mannslieb), 그리고 모르슬리프.] 이때가 찾아오면, 올드월드 전역에 현실과 워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데, [[하이 엘프(Warhammer)|하이 엘프]]들은 '''황혼의 파도(Twilight's Tide)''', [[브레토니아]]는 '''겨울의 새벽(Winter's Eve)''', [[드워프(Warhammer)|드워프]]들은 '''아르'우즈쿨(Ar'Uzkul)'''이라고 한다. 자세히 보면 지옥과도 같은 [[올드 월드]]에서 일년에 두번 펼쳐지는 진짜 마경이다. [[마법의 바람]]은 강력해지고 워프와 현실의 경계가 애매해진다. 즉 이때는 [[워리어 오브 카오스|카오스의 신도]]들과 [[비스트맨]], [[데몬 오브 카오스|카오스 데몬]]들이 판치기 매우 좋은 시기이다. 카오스를 숭배하지 않는 세계관의 주력 종족들도 이 날만큼은 주의를 한다. [[제국(Warhammer)|제국]]과 브레토니아의 경우 방어가 안될 거 같은 마을들[* 주로 드락발트나 무지용같은 평소에도 언데드와 돌연변이가 넘쳐나는 장소나 아예 파괴되어 사람 살곳이 못되는 곳이다. 혹은 군대가 미처 신경쓰지 못하는 깡촌인 경우도 있다.]은 아예 하룻밤 동안 성안이나 요새화된 여관으로 단체 이주를 하고 하이엘프와 [[우드 엘프(Warhammer)|우드 엘프]]들은 이샤와 아수리얀에게 밤새도록 기도를 한다. 드워프들은 아예 모든 지하통로를 룬 주문으로 봉쇄하고 아이언브레이커들과 [[슬레이어(Warhammer)|슬레이어]]들이 지하갱도를 지키며 [[철야]]근무에 돌입한다. 심지어 용감무식한 [[오거 킹덤|오거]]들조차 벌벌 떨며 위대한 아가리[* 오거들이 믿는 신이다. 과거 오거 킹덤이 케세이와 국경을 맞대고 그럭저럭 잘 지내던 시절 점점 국경을 약탈하며 어그로를 끌자 빡친 [[천룡황제]]가 거대한 의식을 벌여 오거들이 사는 곳에 거대한 운석을 떨궈 오거들을 작살냈는데 이때 오거들이 살던 초원에 생긴 거대한 크레이터를 보고 오거들이 '위대한 아가리'라 이름 붙여 신으로 섬기게 되었다.]에게 산더미같은 고기를 바치며 제사를 지낼 정도. 여담으로, [[노스카]] 지역은 상시 게하임니슈나흐트 상태다. 당연하게도 노스카인들은 카오스의 영향을 받아 육체가 뒤틀려있는 경우가 부지기수. = 기타 = * [[크루세이더 킹즈 2]] 모드인 '워해머: 게하임니슈나흐트(Warhammer: Geheimnisnacht)'는 여기서 따왔다. * 설정상 이 주기를 늦추기 위해 인드 지역에 위치한 태양의 탑으로 하이 엘프의 에버퀸이 10년에 한번씩 방문해서 의식을 치른다고 한다. * [[Call of Warhammer]]에서는 주기적인 이벤트로 등장한다. 하지만 게임 시스템의 한계상 위에 나오는 특징들을 완벽하게 구현하진 못했고 그냥 뱀파이어 카운트로 플레이 시 좀비나 크립트 구울 같은 유닛들을 용병으로 고용할수 있는게 전부다, 대신 야간 전투 시 카메라를 돌려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얀색 달(만슬리프)과 녹색 달(모르슬리프)이 함께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설정을 보면 현실의 [[할로윈]]을 워해머답게 뒤틀어 놓은 것을 알 수 있다. = 출처 = [[http://warhammerfantasy.wikia.com/wiki/Geheimnistag]] [[분류:독일어 단어]] [[분류:Warhammer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