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600><table bordercolor=#626044><rowbgcolor=white><width=50%> [[파일:ZGMF-600 게이츠 일반기 설정화 전면.jp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ZGMF-600 게이츠 지휘관기 설정화 전면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626044> {{{#white 일반기}}} ||<bgcolor=#c5c8d1> {{{#black 지휘관기}}} || ||<-2><bgcolor=#626044> '''{{{#white ZGMF-600 GuAIZ}}}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]]에 등장하는 [[모빌슈트]]. == 상세 == [[코즈믹 이라]] 71년 [[플랜트(기동전사 건담 SEED)|플랜트]]의 마이우스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, [[자프트]]가 사용한 각종 실탄 병기류와 일부 빔포, 실드를 생산해온 명문 군수업체인 마이우스 밀리터리 인더스트리(MMI / MAIUS MILITARY INDUSTRIES)社가 개발/생산 했다. 진의 뒤를 잇는 차기 양산형 모빌슈트로서 개발되었다. 진의 후계기로는 사실 [[시구(MS)|시구]]가 있으나 진으로도 충분히 전쟁 수행이 가능했던 시기적 이유와, 진보다 큰 성능상의 우위가 없었기에 적은 수만 생산되어 지휘관용 기체로 전락해버렸다. 하지만, 71년 1월 25일 [[라우 르 크루제]]가 지휘한 크루제대가 오브의 자원 콜로니 '[[헬리오폴리스(기동전사 건담 SEED)|헬리오폴리스]]'에서 [[지구연합]]군이 비밀리에 개발한 [[GAT-X]] 시리즈 중 4기를 탈취해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. GAT-X 시리즈는 플랜트도 만들지 못한 모빌슈트 사이즈의 빔 병기를 실용화하여 장비한데다, [[PS장갑]], [[미라쥬 콜로이드]], 가변 시스템 등의 오버 테크놀로지를 채용하고 있었던 것. 이들 기체가 정식으로 양산되면 큰 위협이 될 수 있기에 굴욕적이지만 탈취한 GAT-X 시리즈의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진정한 진의 후계기로 개발을 시작했다. 자프트의 모빌슈트 최초로 빔 병기를 기본 장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스펙상으로는 진은 물론 시구를 능가하며 GAT-X 시리즈와도 맞붙어볼만 했고 기본 설계의 완성도가 높았기에 [[드레드노트 건담]] 등 자프트제 건담의 기본이 되었다. 하지만, 실전 배치 시기가 지구연합군이 [[스트라이크 대거]]를 배치한지 한참이 지난 71년 9월의 [[제2차 야킨 두에 공방전]] 즈음이고 생산수도 적었기에 전세를 뒤집을 수는 없었다. 본격적인 실전 배치 이전에 소수의 선행 양산기가 실전 데이터 수집을 겸한 전선 지휘관 및 에이스급 파일럿들에게 우선 배치되었고, 작중 라우 르 크루제가 이중 한명이었다. 크루제 탑승기는 그의 시구와 동일한 연회색으로 도장되었으며 [[서펜트 테일]]의 리더 [[무라쿠모 가이]]도 [[드레드노트 건담]]의 테스트 당시 자프트의 의뢰로 게이츠에 탑승하여 모의전을 펼쳤다. 본 기체의 디자인이 이상하게 세련되었기 때문에 디자인면에서는 꽤 높게 쳐주고 있는데, 이것은 2003년 개최된 '기동전사 건담 SEED 메카 컨테스트'를 통해 응모된 디자인중 최우수 작품으로 뽑힌 것을 [[오오카와라 쿠니오]]가 리파인한 결과물이라는 경위가 있다. 다 좋은데 극중대우가 처참해서인지 게이츠의 경우 모형화도 무등급과 MIA로만 나왔고 후계기인 게이츠 R의 경우 MIA로만 겨우 나왔는데 MIA의 아이덴티티라고 해도 좋은 처참한 프로포션으로 인해 판매량도 처참하다. 한편 [[턴에이 건담]] 이후 모노아이 모빌슈트의 무등급 키트에 대해서는 "모빌~" 식으로 제품명이 나왔는데 본 기체만은 [[빌 게이츠|이름의 충돌]]을 막기 위해 "모빌 슈트 게이츠" 로 표기되었다. == 작중 활약 == [[겔구그]]처럼 투입이 늦었기에 빛을 못본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 더 참담한 건 그나마 겔구그가 조금은 가지고 있는 신형기라는 이미지라든지, 건담의 라이벌 같은 건 되지 못했다. 왜냐면 '''그 때 [[키라 야마토]]는 먼치킨 [[프리덤 건담]]을 타고 있었으니까'''. 최초 등장은 44화의 [[멘델(기동전사 건담 SEED)|멘델]] 콜로니 전투로 [[라우 르 크루제]]가 자신에게 배치된 선행 양산기에 탑승했다. 우수한 성능이 장식은 아니었는지 [[무우 라 프라가]]가 탑승한 [[스트라이크 건담|런처 스트라이크]]의 아그니 포격을 전부 회피해내고 압도했으나 난입한 [[프리덤 건담]]에 의해 대파되었다. 기습적인 빔 라이플 사격에 빔 라이플을 파괴당하고 재사격에 머리를 파괴당한 뒤 닥돌해서 빔 사벨을 휘둘러오자 그냥 다리가 썰려버렸다. 그 전까지 런처 스트라이크를 상대로 보였던 액션이 무색해지는 맥없는 패배로, 크루제마저 이 순간 졸개A가 된 게 아닐까 싶을 정도. 게다가 [[지구연합]]에선 '''그 프리덤 건담, [[저스티스 건담]]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[[캘러미티 건담]], [[포비든 건담]], [[레이더 건담]]이 선봉에서 뛰고 있었다'''. 한 마디로 이후로는 그냥 터지는 폭죽 A취급(…). 이후 후속작 《[[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]]》에서는 게이츠 R이란 개조형이 등장했지만 그 취급은 게이츠 이상으로 참담하고 끝내는 [[자쿠 워리어]]에게 자리를 물려줘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.[* 어떻게 보면 이런 대접이 어쩔 수가 없는 것이 게이츠R은 설정상 말 그대로 무장만 조금 바꾼 개조형 기체이지 전체적으로 성능이 최신화스럽게 제작한 기체가 아니기 때문이다. 다만 그 자쿠 워리어도 극초반부를 제외하면 대우가 좋지 못했던데다, 작외적으로도 자쿠, 구프, 돔을 베끼다시피한 것 때문에 좋은 소릴 못 들은걸 생각하면 차라리 전작에서 후반부에나 나와 제대로 활약못한 게이츠를 바쿠의 개량형인 바쿠 하운드처럼 위자드 대응형 기체로 개발한 개량형 기체 혹은 후계기로 자쿠같은 오마쥬를 사용한 게 아닌 순수한 오리지날 기체가 나오는 게 더 나았을 지도 몰랐을 것이다.] 겔구그가 퍼스트 건담 이외의 다른 작품에서는 그런대로 눈에 띄게 등장한 것과는 달리 아스트레이나 MSV에서도 [[찬밥]] 취급이다. MSV에서 나온 바리에이션이 실전성이 없다시피 한 화기 운용 시험형 게이츠改밖에 없을 정도이니. == 파생형 == * '''YFX-600R 화기 운용 시험형 게이츠 改''' [[파일:YFX-600R 화기 운용 시험형 게이츠 改 설정화.jpg|width=400]] [[N재머 캔슬러]]를 탑재한 핵엔진 탑재 모빌슈트 [[저스티스 건담]]과 [[프리덤 건담]]에 장비될 화기와 장비의 테스트를 위해 개조된 기체다. 1기가 아닌 여러대가 제작되어 [[PS장갑]]을 채용하고, 등에는 저스티스가 장비하는 파툼 00의 프로토타입을 장비했다. 무장으로는 두 기체가 공통적으로 사용한 루프스 빔 라이플과 라케르타 빔 사벨을 비롯하여 프리덤 건담의 크시피어스 레일포 등 두 기체가 장비하는 장비들을 거의 그대로 탑재했다. 하지만, 모빌슈트에 탑재할만한 사이즈의 [[N재머 캔슬러]] 실용화 이전에 제작되어 N재머 캔슬러와 핵 엔진은 탑재되지 않고 초전도 배터리로 구동하기에 PS장갑과 함께 장비한 병기를 동시 사용할 경우 최대 5분정도 밖에 가동할 수 없었다. 가동 시간을 늘리기 위해 리프트 유닛에 추가로 보조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나 이를 이용해도 최대 10분 가량밖에 가동할 수 없었다. 테스트 기체였기에 주어진 테스트만 완수하면 되니 부족한 에너지 문제는 에너지 케이블을 연결하여 모함이나 기지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해결했다. 테스트 종료후에는 다른 테스트 기체들처럼 데이터 습득후 보관되거나 해체되어야 했으나, 한기의 모빌슈트라도 귀중했던 [[제2차 야킨 두에 공방전]]에 몇 기가 실전 투입된 기록이 존재한다. 에너지 케이블을 연결하고 야킨 두에 표면에서 일종의 고정 포대로서 활약했는데 군의 명령으로 출격했는지, 탑승기를 잃었거나 탑승할 기체가 없던 파일럿들이 독단적으로 몰고 나갔는지는 불명이다. * '''ZGMF-601R 게이츠 R(Reinforce)''' [[파일:ZGMF-601R 게이츠 R 설정화.png|width=400]] [[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]]에 등장하는 게이츠의 후계기이지만, 실상은 무장과 백팩등 일부 파츠를 교체한 기종이다. 게이츠에서 다루기 어렵던 EEQ7R 익스텐셔널 어레스터 대신 MMI-M20S 폴룩스라는 이름의 레일건을 장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결과적으로 일반 파일럿들이 다루기 더 편하게 되었다. 작중 이미 구식기로 전락하여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마찬가지로 구식기인 지구연합군의 대거 L에게도 손쉽게 격추되는 안습함을 자랑한다. 미네르바에도 탑재기로 2기가 배치되어 있었는데, 첫 출격에서 카오스, 어비스에게 순식간에 격추 당했다. == 모형화 == === 건프라 === ==== 무등급 ==== ||<-2><table bgcolor=white,#191919><table bordercolor=#626044><table width=400> [[파일:무등급 1/144 게이츠 박스아트.jpg|width=100%]] || ||<width=20%><colbgcolor=#626044><colcolor=white> 스케일 || 1/144 || || 발매 || 2003년 10월 || || 가격 || 400엔 || || 리뷰 || [[http://www.dalong.net/reviews/seed/s_17/s17.htm|달롱넷 리뷰]] || 게이츠의 프라모델화는 무등급 1/144 키트가 유일하다. 아무래도 당시의 무등급 1/144 키트인 만큼, 색분할, 가동성 등은 매우 좋지 않다. 사출색도 설정화와 다소 거리감이 있다.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, 프로포션이나 조형 자체는 괜찮은 편이다. === 완성품 === ==== 액션 피규어 ==== * '''MIA(Mobile Suit In Action!!)''' * 2005년 2월, 게이츠 R이 1,500엔에 발매되었다. * 2005년 7월, 게이츠가 1,500엔에 발매되었다. ==== 가샤폰 ==== * 2003년 11월에 발매된 "SD건담 풀 컬러 스테이지 제45탄 ~검은 건담~"에 게이츠가 포함되었다. 가격은 1회당 100엔. * 2007년 8월에 발매된 "SD건담 풀 컬러 커스텀 제12탄"에 게이츠 R이 포함되었다. 가격은 1회당 100엔. * 2007년 11월에 발매된 "SD건담 풀 컬러 커스텀 제14탄"에 게이츠가 포함되었다. 가격은 1회당 100엔. * 2008년 1월에 발매된 "SD건담 풀 컬러 커스텀 제15탄"에 게이츠 (라우 르 크루제 전용기)가 포함되었다. 가격은 1회당 100엔. * 2019년 1월에 발매된 "기동전사 건담 가샤폰 전사 f(포르테) 제8탄"에 게이츠, 게이츠 (지휘관기)가 포함되었다. 가격은 1회당 300엔. == 게임에서의 게이츠 == === [[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게이츠(MS)/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)] [[분류:비우주세기/모빌슈트]][[분류: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/등장 메카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