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게아재.jpg|width=27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 '''게아재비''' || ||||||<rowbgcolor=#FF9933>Korean water scorpion||||이명: 물사마귀, 물전갈[* [[장구애비]]도 해당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.]|| ||||||||||<:><#FF9966> ''' ''Ranatra chinensis'' ''' Mayr, 1865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절지동물문(Arthropoda)|| ||[[강]]||||||곤충강(Insecta)|| ||[[목]]||||||노린재목(Hemiptera)|| ||[[목|아목]]||||||노린재아목(Heteroptera)|| ||[[과]]||||||장구애비과(Nepidae)|| ||[[속]]||||||게아재비속(''Ranatra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'''게아재비'''(''R. chinensis'')|| [[파일:Ranatra chinensis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[[노린재목]] [[장구애비]]과의 [[수서곤충]]으로, 장구애비와는 달리 길쭉하게 생겼으며, 습성과 외형이 [[사마귀]]와 비슷하다. [[사마귀]]와 비슷한 앞다리로 먹잇감을 사냥하는 것이 특징이다. 개(가짜)사마귀라 하기도 한다. 과거 웅진에서 펴낸 <과학앨범>에서는 게아재비를 [[물]][[노린재]]라고 표기했다. 배 끝부분에 달린 긴 숨관을 물 밖에 내놓고 숨을 쉰다. 물 속에 살지만, 아주 가끔 육지로 나와 날기도 한다. 게아재비라는 명칭은 게+아재비([[아저씨]]의 옛말)로 [[게]]의 [[아저씨]]란 뜻이다. == 상세 == [[사마귀]]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몸길이는 4~4.5cm로 몸은 막대 모양으로 가늘고 길며 몸빛깔은 황갈색으로 광택이 난다. 커다란 두 개의 겹눈이 있으며 주둥이는 3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. 앞가슴은 앞쪽은 원통형이며 가늘고 길다. 배 끝부분에 나온 숨관은 [[암컷]]의 경우 몸길이와 비슷하며 [[수컷]]의 경우 더욱길다. 앞다리는 날카로운 [[낫]] 모양이며 그 밑쪽에 가시 모양의 돌기가 하나있다. 다리가 가늘고 길기 때문에 헤엄을 잘 치지 못하므로 물속에서 걸어다닌다. 보통 자연에선 물풀사이에 세로로 서서 잠복을 한다음 먹잇감이 오면 그대로 앞다리로 덮쳐서 체액을 빤다고 한다. 노린재목에 속하지만 일반적인 노린재와는 달리 취선이 없어서 냄새를 풍기지는 않는다.[* [[장구애비]]와 [[물자라]] 역시 게아재비처럼 취선이 없다.] [[저수지]]등의 물가의 서식하며 주된 먹이는 [[올챙이]], 작은 [[물고기]], [[수생곤충]] 등이고 매복하여 먹이감을 낚아채며 잡은 먹이는 긴 주둥이로 체액을 빨아먹는다. 또한 앞다리의 기부와 밑마디의 구벙을 마찰시켜 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. 5월경 물 밑 진흙 속이나 썩은 나무 틈새에 알을 낳으며 태어난 유충은 [[불완전변태]]를 거처 성충이 된다. 유충의 경우 성충과는 달리 [[아가미]]로 호흡한다. 성충은 숨구멍이 배끝에 달려있다. [[분류:게아재비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