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나무위키의 게시판, rd1=나무위키:게시판)] [include(틀:회원수정)] [목차] == 글을 적어 모두에게 보이도록 벽에 걸어두는 판 == 글을 적은 [[종이]]를 핀이나 [[풀]]로 고정하는 것부터 직접 글을 적을 수 있는 화이트 보드나 칠판 등도 해당한다. == 온라인에 글을 적어 올릴 수 있는 [[인터넷]] 웹서비스 == * [[인터넷 관련 정보]] 유래는 1번 문단. 최초엔 '온라인 게시판'이라고 불리었으나 인터넷이 일상화되면서 점차 온라인이라는 글자가 떨어지고 그냥 게시판이라고 불리게 되었다. [[BBS(인터넷 용어)|BBS]]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단어. 요즈음은 잘 줄여 부른다. 자유 게시판=자게, 스크린샷 게시판=스게 등등. [[디시인사이드]]에서는 게시판 대신에 [[갤러리]]라는 말을 쓴다. 원래는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하였기 때문에 갤러리라고 불리던 것이 오늘날까지도 남아있는 것이다. 익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을 [[익명게시판]]이라고 한다. 과거 개인 홈페이지 열풍이 불었을 때는 [[설치형 게시판]] 및 [[서비스형 게시판]]이 굉장히 많이 나왔으나, 열풍이 꺼지고 난 뒤에는 거의 대부분이 자취를 감추고 일부만 살아남은 상태. 2010년대에도 운영하고 있었던 [[http://db.blueweb.co.kr/bluecgi/index.html|블루CGI]]도 추가 게시판 신청을 중단한 상태이다. 컴네는 서비스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고 우뜨넷도 신규 가입을 중단했다. 과거에 유명했던 슈퍼보드는 2010년대에 망해서 사라졌다. 2020년 기준으로 디시인사이드 [[마이너 갤러리]]를 제외한 서비스형 게시판은 사실상 전멸한 상태이다. 한국의 인터넷 게시판은 외국과는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것이 특징이다. 외국에는 [[인터넷 포럼|포럼]](forum)이라는 형태의 게시판이 발전했지만, 한국은 [[PC통신]] 시절부터 쓰던 게시판 형태가 큰 변화없이 인터넷으로 넘어온 것이 특징이다. 이 때문에 외국산 CMS가 국내에서 크게 발전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한다. === 설치형 게시판 일람 === 한국에서 유행하던 설치형 게시판들은 대부분 [[C(프로그래밍 언어)|C]]/[[C++]]/[[Perl]] 기반의 [[CGI]]나 [[PHP]] 계열 게시판들이 주류를 차지하였으며, [[DBMS]]는 사용하지 않거나 [[MySQL]]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. * [[제로보드]] - [[PHP]]&[[MySQL]] 기반. 2000년대 초중반 가장 유명했던 설치형 게시판.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[[XpressEngine]](초기 명칭 제로보드 XE)로 게시판 시스템에서 컨텐츠 관리 시스템(CMS)으로 변화하였다. * [[이지보드]] - [[C++]] [[CGI]] 기반(회원관리 부분은 [[PHP]]&[[MySQL]]). [[KBS]] 홈페이지 등지에서도 사용된 경력이 있는 설치형 게시판. 컴파일 언어인 C++을 사용해서인지, 운영체제별로 배포하였다. 2020년 현재는 개발이 중단되었으나, 제작자는 '이지뷰어'라는 모바일 [[전자책]] 뷰어를 개발하는 등 여전히 활동중이다. * [[그누보드]] - [[PHP]]&[[MySQL]] 기반. 2000년대 초반부터 존재했으나 대부분의 게시판들이 개발이 중단되거나 CMS로 전향한 이후에 더 유명해진 케이스. 2020년 현재 한국산 설치형 게시판 계열에선 사실상 유일하게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다. * 티티보드 - [[C(프로그래밍 언어)|C]] CGI 기반. [[코스닥]]에 상장한 바 있는 [[호스팅]] 기업 오늘과내일(現 한일네트웍스)에서 개발한 설치형 게시판. 이쪽은 이지보드와 다르게 컴파일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[[리눅스]] 이외의 OS엔 배포되지 않았다. 무료버전은 가입 가능한 회원수의 제한(500명, 자사 호스팅에서 사용하면 2000명. 다만 오늘과내일의 호스팅은 비용이 꽤 높은 편이었다)이 있었으며 그 이상을 사용하려면 유료 버전을 구매해야 했다. 2000년대 중반에는 웹페이지 등을 만들 수 있는 티티보드 빌더도 추가되었었으며, 이쪽은 DB로 [[MySQL]]을 사용한다. === 서비스형 게시판 일람 === * [[디시인사이드]] [[마이너 갤러리]] - 2016년 1월 13일 개시하였으며 알바가 관리하는 메이저 갤러리와 달리 매니저(주딱), 부매니저(파딱)가 관리한다. 사실상 한국에 유일하게 남은 서비스형 게시판이다. == [[던전 앤 파이터]]에 나오는 NPC == [[파일:attachment/DNF_Board.png]] ~~일개 게시판 주제에 일러스트까지 존재한다니!~~ 생물도 아닌 [[무생물]] 게시판 주제에 당당히 게임 하나의 [[NPC]]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섭다. 물론 사람이 아닌 무생물이기 때문에 '대화'를 거는 것은 불가능하다. 당연하지만 호감도 시스템 역시 적용대상이 아니다. 예전에는 평소엔 아무 역할이 없지만 가끔 플레이어들한테 공고를 띄우는 형태로 [[퀘스트]]를 주었다. [[오리진(던전 앤 파이터)|오리진]] 이전에는 일일도전과제를 담당하고 있었다. ~~아라드 중심지의 한복판에 있는 게시판에 일일계획표를 적어두는 모험가의 위엄~~ 대전이 이전에는 게시판에서 시작되는 에픽 퀘스트들도 있었다. 대마법진 보수 공고(발동 시기 레벨 6)와 스톰패스의 [[리쿠의 천정]] 에픽 퀘스트인 하얀 그림자의 괴물 첫 의뢰인 [[엉클 샘|제국은 당신을 원한다!]](발동 레벨 42)가 있다. [[대전이]] 이후론 헨돈마이어라는 지역자체가 사라지면서 같이 사라졌지만 [[자각]]에 퀘스트 시작이 게시판인데 이게 없어지는 바람에 진행을 못하게 되어 언더풋과 실버크라운 사이에 다시 생기게 되었다. 그리고 이후 추가 패치로 언더풋 내의 위치한 세리아 방 바로 옆으로 옮겨졌다. [[자각]] 퀘스트의 시작인 가슴이 찢어지는 말을 시작하는 대상이 이 게시판이다. 세계관내 인물들도 이 게시판을 보고 있다는 말. 오리진 이후에는 시청 게시판 외에도 미션 게시판이라는 것들이 [[노스마이어]] ~[[센트럴파크(던전 앤 파이터)|센트럴파크]] 던전 에어리어 입구에 떡하니 세워져 일반/일일/한정 미션등을 제공하는 기능을 맡고 있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[[분류:던전 앤 파이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