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게가재과]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>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게가재과}}}}}}''' || ||<-2> [[파일:Spiny_mole_crab.jpg|width=100%]][br]''Blepharipoda occidentalis'' || ||<bgcolor=#F93> [[학명|'''{{{#000 학명}}}''']] || '''Blepharipodidae''' (Boyko, 2002) || ||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분류}}}'''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'''{{{#000 계}}}''']] ||[[동물계]](Animali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'''{{{#000 문}}}'''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'''{{{#000 아문}}}''']] ||[[갑각아문]](Crustace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'''{{{#000 강}}}''']] ||[[연갑강]](Malacostrac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'''{{{#000 목}}}''']] ||십각목(Decapod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'''{{{#000 아목}}}''']] ||범배아목(Pleocyemat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'''{{{#000 하목}}}''']] ||이미하목(Anomur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'''{{{#000 상과}}}''']] ||모래파기게상과(Hippoidea) || ||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하위 분류}}}''' || ||<-2>• 게가재속 (''Blepharipoda'')[br]• 북방게가재속 (''Lophomastix'') || ||<table bordercolor=#999><tablebgcolor=#FFF><-2><bgcolor=#999> '''{{{#FFF 언어별 명칭}}}''' || ||<bgcolor=#DDD> '''[[한국어]]''' ||게가재 || ||<bgcolor=#CCC> '''[[영어]]''' ||<bgcolor=#EEE>Spiny Mole crab[* 가시[[두더지]]게] || [youtube(spW04YvE5Zs, width=480px, height=270px)] == 개요 == 모래로 된 조간대의 깊은 영역에 서식하는 십각목 생물. 이름과 달리 [[게]]도 아니고 [[가재]]도 아니다. 그보다는 [[집게]]와 더 가까우며 과 단위의 친척으로 [[모래파기게]]가 있다.[* 영미권에서는 게가재를 모래파기게의 하위 분류로 본다.] == 상세 == 크기는 5cm 이상. 갑각은 [[히터 실드]] 모양으로 몸 위쪽을 전부 덮으며 곳곳에 가시가 나있다. 첫 한 쌍이 [[집게]]로 발달하여 앞을 향한다. 나머지 가슴다리는 몸 뒤쪽으로 뻗으며 땅을 파기 적합한 갈고리 모양으로 발달했다. 위협을 느끼면 이 다리들을 이용해 몸 뒤쪽부터 모래를 파들어간다. 청소동물로서 모래 바닥의 유기물을 줏어다 먹고 사는데, 죽은 모래파기게가 주된 [[먹이]]. [[유체]]때는 모래파기게처럼 여과 섭식을 한다. 바닥이 모래로 된 조간대에 서식하며 [[한국]]의 해안에서도 발견된다. [youtube(39ONVGxyQpQ)] [[모래파기게]]에 비해 파들어가는 속도가 다소 느리다. [[저글링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저글링]]과 [[가시지옥]]을 보는 느낌. 크기 면에서도 몸길이가 2배에서 3배까지 차이가 나고 몸 곳곳에 가시가 돋아있어 모래파기게와 같이 두면 상당히 육중한 느낌이 난다. 그래 봤자 사람 [[주먹]]보다 작지만. 여담으로 [[헌터퐝]]이 이 녀석을 먹어본 결과 매우 맛있다고~~(.......)~~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