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external/wildlifeweeks.files.wordpress.com/47a.jpg|width=25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검은머리물떼새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Oystercatcher||||이명 : 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Haematopus ostralegus'' ''' Linnaeus, 1758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강(Aves)|| ||[[목]]||||||도요목(Charadriiformes)|| ||[[과]]||||||검은머리물떼새과(Haematopodidae)|| ||[[속]]||||||검은머리물떼새속(''Haematop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'''검은머리물떼새'''(''H. ostralegus'')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Haematopus_ostralegus_He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도요목 검은머리물떼새과에 속하는 섭금류의 일종이다. [[아일랜드]]의 [[국조]]이며, 대한민국에서는 멸종 위기종으로 [[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|천연기념물]]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. [[물떼새]]과에는 들지 않지만 도요목 물떼새아목에는 포함되는 종이다. 몸길이는 약 45cm이다. == 생태 == 대한민국의 서해안 갯벌이나 강 하구에 서식한다. 1982년 11월 4일에 천연기념물 제326호로 등록되었다. 일부 주민은 물까치라고 한다. 하지만 진짜 물까치는 참새목 까마귀과에 속해서 분류학상으로는 무관한 종이다. 다만, 생김새가 붉은 부리와 다리, 검은 머리와 몸 때문에 물에 사는 까치 같아서 물까치라고도 하기도 한다. 암수는 깃털색으로는 구별이 어려우며, 수컷이 약간 더 짙을 뿐이다. 다른 기러기목이나 도요목 새들처럼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솜털이 있고 걸을 수 있는 조숙형 조류이지만, 어미 새가 직접 먹이를 준다. 새끼는 부리가 약해서 먹이를 혼자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. 자라서 성체가 되어야 부리가 튼튼해져서 먹이를 잡을 수 있다. 게, 갯지렁이, 조개와 같은 갯벌에 사는 무척추동물을 먹는다. 최근 갯벌 간척 사업으로 인하여 개체수가 줄고 있다. [[분류:도요목]][[분류: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