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"center"><:> '''[[건설재료시험기능사]]''' || → || [[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]] || → || [[건설재료시험기사]] || → || 토목품질시험기술사 || ||||<table 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21439c><bgcolor=#21439c> {{{+2 {{{#FFFFFF '''건설재료시험기능사'''}}}}}}[br]{{{+2 {{{#FFFFFF '''建設材料試驗技能士'''}}}}}}[br]{{{#FFFFFF '''Craftsman Construction Material Testing'''}}} || || 관련부처 || [[국토교통부]] || || 시행기관 || [[한국산업인력공단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한국산업인력공단]]에서 관리하는 토목 분야 [[기능사]] 자격증이다. 공고 토목과에 재학하면 이 자격증과 [[콘크리트기능사]] 중 적어도 하나는 어떻게든 따게 되어 있으며 건설업에서는 이 자격증 취득을 장려하는 분위기여서 [[기사]]와 [[산업기사]] 응시자격이 되지 않는 건설업 종사자 분들도 많이 응시하는 자격이다. 건설기술인협회에서는 이 자격증으로 역량지수 15점을 받을 수 있다. 산업기사가 20점인 것에 비하면 5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난이도가 기능사가 압도적으로 쉬운 편이어서 기능사 응시자가 생각보다 많으며 특히 '품질검사를 대행하는 건설기술용역업체'에서 이 자격증을 우대한다. 1, 2, 4회 및 의무검정이 실시되고 있다. 상위 자격으로는 [[건설재료시험기사]]와 [[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]]가 있다. == 시험 == === 필기 === 1. 건설재료 2. 건설재료시험 3. 토질 및 기초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른 기능사처럼 과락 없이 60문제 중 36개 이상 맞추면, 즉 60점 이상만 득점하면 합격이다. 참고로 이 자격증은 계산 문제가 매우 빈번하게 나오니 [[공학용 계산기]]는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. 안그러면 토질에서 삼각함수 나오는 문제는 다 찍어야 된다. === 실기 === 실기는 필답형 시험(50점)과 작업형 시험(50점)으로 나뉘며 필답형 시험은 토질 내용과(기초는 시험범위가 아님) 콘크리트 시험 관련 내용이 메인을 이루며 어쩌다가 한번씩 역청재료(아스팔트), 금속재료 관련 문제가 출제가 될 수 있으며 필답형이 30점을 넘겼다면 작업형을 결시하지 않으면 거의 합격한다. 실기시험도 필기와 마찬가지로 [[공학용 계산기]]를 무조건 지참해야 된다. 왜냐면 계산문제는 암산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거의 없기 때문. ==== 필답형 ==== 필답형은 만점 50점으로 주관식 6~8문제 정도가 출제된다. 에너지관리기능사나 [[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(태양광)]] 종목 등 필답형시험을 보는 종목과 같은 고사장을 배정받으며 계산문제 같은 경우는 한 문제당 배점이 8~12점 걸리는 문제가 출제되는데 (특히 토질 문제) 이 문제는 소문제가 (가)~(바)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앞에 (가)를 잘못 계산하면 그 뒤의 문제도 연달아서 다 틀린다. 즉, 계산문제를 풀 때 실수를 하면 점수 손해가 크다. 예를 들면 모래치환법 관련 계산을 할때 구멍의 부피를 잘못 계산하면 그 뒤의 습윤단위무게, 건조단위무게, 공극비, 다짐도 문제를 다 틀리게 되므로 계산 문제를 풀 때 신중하게 풀어야 한다. 이론 문제는 삼축압축시험조건에서 배수조건 3가지를 쓰시오.(압밀배수, 압밀비배수, 비압밀 비배수) 등의 간단명료하게 답할 수 있는 문제로 출제되는 편이며 사람에 따라선 계산문제보다 더 까다로울 수도 있다. 왜냐면 정확하게 외워서 답을 써야 되기 때문에. 문제 자체가 KS규격, 콘크리트표준시방서를 근거로 출제되기 때문에 종목 특성상 소설이 통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. --대학교 문과 시험도 아니고 당연한 걸-- 또한 어쩌다가 한번씩 그래프 작도하는 문제가 출제될 수 있으며 그래프는 값을 정확히 맞추지 않아도 산출근거 등이 옳으면 정답처리 되므로 작도하는 원리를 알면 의외로 점수를 쉽게 가져갈 수 있다. ==== 작업형 ==== 2018년 이전에는 아래 4개 중 2개가 랜덤으로 출제되었다. (해당 회차 첫 날에 출제된 2종목이 그 회차에 무조건 고정되어 출제되는 형식) 1. 액성한계 2. 다짐시험 3. 시멘트 비중시험 4. 잔골재 밀도시험 2019년 이후에는 '시멘트 비중시험'과 '잔골재 밀도시험' 이 무조건 작업형 시험에 나오며 (큐넷 공개문제에 공개됨), 유튜브 시청 등으로 독학으로 작업형 대비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난이도가 매우 쉬워졌다. 액성한계와 다짐 시험은 장비가 있어야 하지만 시멘트 비중시험과 잔골재 밀도시험은 500ml 플라스크만 있으면 어느정도 이미지트레이닝이 가능하다. == 그 외 ==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[[콘크리트기능사]] 공부를 어느정도 했다고 봐도 된다. 내용이 꽤 많이 겹친다. 다만 콘크리트기능사의 경우에는 '시공기준'을 암기해야 하므로 외우는걸 싫어하면 건설재료시험기능사가 오히려 쉬울 수 있다. 이 시험은 실기 필답형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보면 되고, 작업형 시험은 일부러 초자기구를 던지거나 하는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고 감독위원의 통제에 잘 따르면 40점 정도는 무난한 편이므로, 어떻게든 필답형에서 반타작 이상 득점을 하는 전략으로 시험 준비를 하는것이 현명하다고 보여지며, 필답형은 기출문제가 공개되므로 시중에 판매되는 수험서에 출제된 기출문제 위주로 준비하면 충분하다고 보인다. [[분류:기능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