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ガンバレルシステム / Gun Barrel System}}} [목차] == 개요 == [[드라군 시스템]]보다 앞서 [[지구연합|지구연합군]]이 개발한 [[비트(기동전사 건담 시리즈)|올 레인지 병기]]로, [[모빌슈트]]가 아닌 우주 전투기 등의 [[모빌아머]]에 탑재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. 각각의 공격용 포드는 건배럴이라 불리며, 내장된 화기와 추진 장치, 자세 제어 스러스터 때문에 높은 공격력과 기동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었다. 건배럴 시스템을 탑재한 기체로는 지구연합군의 모빌 아머 TS-MAmod.00 [[뫼비우스 제로]]가 유명하며, 뫼비우스 제로가 맹활약하던 때에는 아직 양자통신이 실용화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포드의 유도 방식은 무선이 아닌 유선식이다. 또한, 뫼비우스 제로 시절에는 건배럴 기술도 막 궤도에 오른 단계였기 때문에 후에 개발된 드라군 시스템에 비하면 포드의 기동성이나 화력도 낮았다. 하지만, 개전 초기, 모빌슈트와 모빌아머의 전력비가 1:5로[* 모빌슈트 1기를 격파하기 위해서 모빌아머 5기의 희생이 필요. 이는 '간신히 상대가 가능하다'는 수준이다.] 차이를 보이던 시절, 달의 그리말디 전선에서 벌어진 엔듀미온 공방전(가칭) 때, 뫼비우스 제로의 파일럿 [[무우 라 프라가]]는 무려 5기의 [[진(MS)|진]]을 격파하고, 살아돌아옴으로서 '''엔듀미온의 매'''라는 별칭을 얻게 된다. 이처럼 건배럴 시스템은 탑승자의 능력에 따라 상성 관계를 역전시킬 만큼 대단한 위력을 발휘했다. [[기동전사 건담 SEED|야킨 두에 전쟁]]을 거치면서 발전과 개량을 거듭한 건배럴 기술은 건배럴 스트라이커, [[이그자스]] 등에 장착되면서 드라군 못지않는 높은 성능을 보여주었다. 하지만, 유선식이기 때문에 케이블이 절단되면 조작이 불가능해진다는 단점도 고스란히 내재하고 있었고, 인터페이스와 제어 프로그램의 개량을 통해서 일반 파일럿도 비교적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진화한 드라군 시스템과 달리, 건배럴 시스템은 [[코즈믹 이라]] 73년이 되도록 여전히 높은 [[공간지각#s-2|공간인식]] 능력을 가진 파일럿이 만이 다룰 수 있는 불편한 병기였다. == 건배럴 시스템 탑재기 == * TS-MAmod.00 [[뫼비우스 제로]] * AQM/E-X04 [[스트라이크 건담#s-2.2.6|건배럴 스트라이크]] * TS-MA4F [[이그자스]] * [[105 대거|건배럴 대거]][* 정확히는 건배럴 스트라이커를 장착한 105 대거. 설정상 스트라이크 건담도 장착할 수 있다. 허나 스트라이크 건담 건베럴 팩이 등장한 적은 SEED 관련 매체 중 게임보이 어드벤스용으로 발매된 기동전사 건담 SEED RPG 게임이 유일하며 이조차 그냥 게임 클리어 특전이었다.] == 모형화 == * HG SEED MSV [[105 대거]][* 105 대거에 건배럴을 장착한 형태로 건배럴 대거라고도 불린다.] * EX 모델 시드 메카 셋[* 뫼비우스 제로와 스카이 글래스퍼가 포함되어 있으며 둘 다 단색으로 사출되었기 때문에 도색이 필수.] * EX 모델 [[이그자스]][* 위의 시드 메카 세트와 동일하게 색 분할이 거의 없다.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드라군 시스템, version=41, paragraph=3)] [[분류:비우주세기]][[분류: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]]